이름:바라 (bompt@jinbo.net)
2007/12/10(월)
Re..우린 바보가 아닙니다.  

바보의 정의란 절대적이지 않습니다.
어떤 경향인가에 따라 바보를 정의하고, 판단하는 관점은 상이하니까요.

과학의 측면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가설을 정설로 받아들이는 자들은 에이즈 재평가를 원하는 사람을 '바보'로 봅니다.
하지만 우리는 바보가 아닙니다.

증거가 있으니까요.
저들의 소위 과학적 논리에 아무런 증거가 없다는 증거말입니다.

공갈탄이라고 하지요.
빈 총에 총알이 있는 것처럼 행세라는 것을 말입니다.
찰칵 찰칵 소리만 날 뿐 총알이 불을 뿜지 않는 그 '지랄'말입니다.

에이즈는 없지만 에이즈 가설은 사람은 죽입니다.
총알이 있는 줄 알고 미리 자살해버리니 문제입니다.

현실을 있는 그대로 보는 사람만이
현실적인 인간입니다.

님 또한 그 중 한 명입니다.

힘찬 하루가 되십시오.
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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