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바라 (bompt@jinbo.net)
2006/3/9(목)
Re..하하 .. 여기 주인장은 회원이라서요^^  

제목 그대로 여기 모임의 주인은 님 자신을 포함한 회원들입니다.
저는 회원 대표일 뿐이고요.

문제의 기사를 클릭했더니,
이미 우리 모임의 주인 한 분이 얼른 글을 남겨놓았더군요.
"아직도 에이즈가 없다는 걸 모르는 사람이 있다니..." 혀를 차면서 말입니다.

제가 보기엔 그 글은 콘돔회사에서 낸 보도자료를 보고 쓴 기사이거나
기사거리를 찾던 기자가 책상에 앉아 끄적 문장을 만들어낸 작품으로 보여집니다.
어쨌거나, 콘돔 판매용 기획기사라 불려도 손색이 없지요.

그게 바로 쿠키뉴스 아니 국민일보의 수준입니다.
한국의 중앙일간지 중에서 가장 수준이 낮지요.

다음 기회에 한 방에 날려버리지요.
멋진 반박 글로서..

힘찬 하루가 되십시오.
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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