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바라 (
bompt@jinbo.net
)
2006/2/27(월)
Re..제게 감정이 참 많군요.
이성적으로 통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매우 감정적이군요.
님은 저를 아는 사람일 듯 싶습니다.
제게서 감정적 상처를 받은 것 같은 ..
이만 일상적 생활로 복귀하시길 권유합니다.
저에 대한 님의 애정어린 마음은
이걸로 충분합니다.
힘찬 하루가 되십시오,
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