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jaimie (hottguy@freechal.com)
2006/2/3(금) 21:20 (MSIE6.0,WindowsNT5.1,SV1) 203.128.185.113 1280x1024 |
Re.. 바라님. 제가 저의 케이스를 조금더 알아본 결과. 보건소측이 병원에게 저의 남은 혈청을 달라고 했고 병원에서는 그것을 제공하여 웨스틴블랏 법이 시행되었고 결국 음성판정이 났다고 합니다. 그리고 첨부터 병원은 저에게 HIV테스트를 한다고 말한 적이 없습니다. 또, 보건소 공무원은 웨스틴 블랏검사를 단 1일 만에 끝냈다고 하는데 그게 가능한지요? 저의 동의 없이 저의 검체가 오가고 확진검사까지 해도 법적으로 정당한 절차가 맞습니까? 사실 절차를 떠나서 저는 몇 번이고 죽고 싶다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다시는 저같은 피해자가 없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저의 연락처를 알려드리고 상의를 드리고 싶습니다만, 저의 아내와 나머지 가족들은 이 사실을 아직 까맣게 모르고 있고 가급적이면 비밀로 할 생각입니다. 참! 바라님의 메일은 계속 반송이 됩니다. 정상 동작하는 메일 주소를 알려주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