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바라 (bompt@jinbo.net)
2005/10/20(목)
Re..답변] 그냥 웃으세요.  

님이 물어본 것에 대한 답변입니다.

질문 :

코흐법칙이 미생물 증명에 정설인건 맞지만 코흐법칙이 나올땐 바이러스 같은건 있지도 않았어~virus는 obligated intracelluar organism인데 그당시엔 그런걸 생각도 못했지~

답변 :

코흐의 법칙은 지금도 바이러스학에 있어서 금의 표준입니다. 제시되고 있는 모든 바이러스가 배양하고, 분리되고, 정제되고, 전자현미경 사진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코흐 당시 바이러스가 존재한다는 증명하는 실험이 있었으며, 이 실험을 법칙화 한 사람이 코흐입니다. 19세기 당대 최고의 논쟁은 코흐와 메치니코프의 '바이러스가 질병을 초래하느냐, 안 하느냐!' 논쟁이었답니다.

/

질문 :

거기다 HIV는 CD4+T-cell을 침범하기 때문에 배양에 약간은 까다로운 점이 있지~ 그리고 gP120을 통해서 T-cell내로 들어가서 기생하는 것도 증명되었고~ 바이러스는 당연히 맞다고봐

답변 :

cd4에 침투한다는 가설이 증명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리트로바이러스가 cd4에 침투한다는 건 과학적으로 불가능합니다. 그 이유는 논쟁 게시판이나, 에이즈를 고발한다 코너에서 수혈과 관련되어 엘렌니 박사가 검증한 사실을 참고하십시오.

/

님이 혼란스럽게 느꼈던 답변은 이처럼 '그저 아는 체'하는 자의 속단에 불과합니다.
이 멍청한 자들이 코흐의 법칙을 무시할 수 있습니다.
원래 멍청하니까, 그렇다고 배려해두지요.

그러나 전염병의 법칙에 대해서는 아무 말 못합니다.
아는 게 없기도 하지만,
그들이 주장하는 에이즈 분포도(인종별, 성별, 연령별, 직업별)가
너무나 한쪽으로 치우치고 있다는 것에 대해 철저하게 침묵합니다.

멍청한 자와 비겁한 자는 동의어이기 때문입니다.

힘찬 하루가 되십시오.
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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