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yyc2000 (netw4242@hotmail.com)
2005/3/3(목) 09:09 (MSIE6.0,WindowsNT5.1,.NETCLR1.1.4322) 203.229.120.136 1024x768 |
에이즈 환자의 피를 수혈하라.. 에이즈가 없다라는 말을 꺼내기만 해도 일부에선 "그럼 니가 직접 에이즈 환자의 피를 직접 수혈받아 봐라." 라고 비아냥 거릴때가 많습니다. 저보고 직접 증명해 보이라는 것이죠. 저 역시 이 곳분들과 마찬가지로 에이즈는 단지 제약회사와 미정부의 동성애자 말살정책으로 인한 음모에서 비롯되었으며 맹신적인 의사들에 의해 잘못된 공포가 더 심화되었다고 생각은 들지만.... 막상 에이즈 환자의 피를 수혈받고픈 용기는 나지가 않습니다. 정말 에이즈가 없으며 허상이라면 그것을 증명할 제일 간단한 방법은 에이즈 환자라고 낙인된 사람들로부터 수혈을 받아 보는 것이 아닐까요? 온갖 주장과 논쟁보다는 그 일이 훨씬 에이즈는 없다의 주장을 증명할 가장 확실하고 강력한 증거가 될테인데 왜 그 작업을 안하시는지.... 그리고 또 하나.... 만약 에이즈가 없다의 주자잉 사실이라면.....에이즈로 판명받은 사람이 자신이 양성임을 인지하고도 여러사람과 아무렇지나 않게 섹스하고 수혈까지 하는것도 괜찮은지요? 정말 그래도 도덕적, 의학적으로 아무런 문제가 없는건가요? 쓰다보니 포비아의 입장에서 쓴 글같이 되어버렸지만.....전 확실히 없다에 무게를 두고 있는 사람입니다. 단지...왜 한 사람도 위의 실험을 자청하지 않았나하는 의구심이 들어서요. 누가....좀 저 대신 에이즈 환자의 피를 수혈받아 볼 용기 있는 사람 없습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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