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바라 (bompt@hanmail.net)
2004/8/6(금) 15:18 (MSIE6.0,WindowsNT5.1,.NETCLR1.1.4322) 211.108.95.5 1152x864 |
미국에서 HIV 양성인이 음성되다. 미국 새프란시스코 종합병원 의료센터에서 한 HIV 양성인이 항에이즈 치료제 투약 도중 HIV 재검사를 실시했는데, 음성으로 판명되었습니다. 이 사실에 대해 이 병원 보조 임상 교수는 다음과 같이 말하는군요. "이 결과는 바이러스를 매우 낮은 수준으로 축소시키는 조기 치료와 더불어 면역계가 HIV에 더 적은 항체 반응을 가질 지도 모르는 것을 나타낸다." 그들이야 황당하겠지요. 변명꺼리를 찾아내다보니 "면역계가 HIV에 더 적은 항체 반응을 가질 지도 모른다."며 발뺌 빼고. 이러면서 항에이즈 치료는 계속 해야 된다는 핑계를 하는군요. 그렇다면, 치료를 거부한 채 자연식사를 하며 일생생활을 하던 중 HIV 음성을 받은 사람들은 도대체 뭘까요. 이 역시 "면역계가 HIV에 더 적은 항체 반응을 가질 지도 모른다."일까요. 하하. 이들의 말이 사실이라고 100보 양보하더라도 그렇다면, "HIV는 비활동성이다."고 고백한 몽타니에의 증언에 힘을 실어주는군요. 덧붙이자면, 비활동 바이러스는 질병을 일으키지 못합니다. 아래는 기사 원문 주소입니다. 클릭하십시오. http://www.sciencedaily.com/releases/2004/07/040713082211.ht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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