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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12/23(화) 18:42 (MSIE6.0,Windows98) 61.96.209.131 1024x768
필독] AZT와 자연스럽게 먹어 건강해지기  

AZT와 자연스럽게 먹어 건강해지기

기랄도 박사는 이렇게 말했답니다.
"AZT에 관해 말할 수 있는 유일한 것은 그것이 대중에 의해 인정받는 치명적인 독이다."는 것이다.

따지고 보면 에이즈 체제에 대해 의견을 달리하는 우리로서도 유일하게 인정할 수 있는
에이즈의 진실은 AZT가 독이라는 것 뿐입니다.

그런데 이 독은 영양결핍을 일으키기도 합니다.

"항바이러스 치료를 받는 HIV 양성인들은 심각한 영양결핍으로 자주 고생한다. 비타민 B12, 아연과 셀레늄 같은 미량 영양소의 혈장 수준이 HIV 양성인의 사망률과 관련되어 있기에 이것은 관심이 되고 있다."

사실 HIV 양성인의 사망은 단순히 독 중독과 영양실조에만 있지 않습니다.

영국 런던에서 발행되는 월간 잡지 [The Spectator]는
2003년 12월 14일자 커버스토리에 <에이즈로 죽어가는 아프리카>를 다루었는데,
"사람들은 에이즈를 믿었기 때문에 HIV로 죽었던 사람들은 HIV로 죽었다."는
Terry Dobbin의 말을 인용합니다.

이어서 "사람들은 HIV가 아니라 그들의 에이즈 신앙으로 죽었다.
그리고 그들은 단지 자신의 믿음 또는 행동/무활동 속에서
신뢰할 수 없는 유독한 약 칵테일을 취했고, 건강 문제를 돌보지 않았다."고
긴 글의 결론을 맺습니다.

하지만 독이 이익이 되기도 합니다.
기랄도 박사의 다음 글을 읽어보십시오.

"당신은 어떤 독도 같은 조제에 따라, 모든 사람에게 똑같이 유독하지는 않다는 것을 기억해야만 한다. 예를 들면, 루마니아 같은 국가는 이 세계 주변에 실제로 있다. 그 나라 사람들과 비소를 매일 먹는 곳은 비소가 그들의 면역 시스템에 강력한 강장제의 역할을 한다. 그들이 그것을 멈추려고 노력할 때, 그들은 죽는다."

어떤 에이즈 연구가는 HIV 양성인이 셀레늄이 부족한 지역에서 집중 발생한다고 주장하기도 합니다. 실제로 셀레늄의 부족은 CD4 T 세포의 생산을 낮춥니다. 또한 장수촌에 대한 연구를 봐도 장수촌은 셀레늄이 많은 지역입니다. 하지만 셀레늄 중에도 치명적인 독성을 가진 것이 있지요.

안양병원의 자연건강연구센터 소장님이 했던 말이 생각나네요.
"우리가 엽전은 엽전인가봐요.
유럽에서 수입된 항상화 물질을 시험해보면 우리에게 잘 안 맞거든요."

옛말에 이르길, "30리 밖에서 난 먹거리는 먹지 마라."고 했는데,
그건 우리가 지금 발 붙이고 살고 있는 지역과 이 지역의 먹거리가
가장 유기적인 상호관계를 갖는다는 뜻입니다.
또 국내산이 중국산보다 비싼 이유가 되기도 합니다.

HIV 양성인에게 절대적으로 필요한 식품은 신선하고 영양물질 풍부한 식품입니다.
시장에 나가면 많이 볼 수 있지요.
마늘, 호박, 당근, 미나리, 사과, 배, 멜론, 무 등등.

아무리 시간이 없어도 하루 한 끼는 자연식단으로 꾸며보세요.
건강한 느낌이 들 테니까.

그리고 여기저기서 현란한 말로 유혹하는 검은 상술을 조심하십시오.
고가의 상황버섯이나 몇 억 단위의 외국 치료 등.

내 개인은 홍삼도 반대합니다.
왜냐하면, 홍삼의 가격이 비싸며 나아가
자신의 건강상태를 홍삼에만 의존케 하여
일상적으로 건강문제에 관심을 갖지 못하게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홍삼 한 달치 살 돈이면 녹즙기를 한 대 사서
매일 녹즙을 갈아 마시며, 천연의 수용성 비타민을 몸에 받아들이는 것이
휠씬 현명한 건강 투자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외국의 HIV 양성인들이 사용하고 있는 방법이기도 합니다.
(물론, 경제적 여유가 된다면 홍삼과 녹즙을 함께 섭취하면 더욱 좋겠지요.)

하지만 이 자연스럽고 멋진 방법을
한국에서는 우리 모임만 지지하고 있습니다.
역시 우리가 진정한 엽전인가 봅니다.

아참, CD4 T 세포 총계를 올려야한다고요?
좋은 질문입니다.

인간의 유기체는 매일 대략 10억개 세포를 제거합니다.
이것은 세포의 복잡한 상호작용으로 일어나는 것이지,
환상의 바이러스가 제거하는 게 아닙니다.

그리고 CD4 수치는 고정된 게 아닙니다.
당신이 얼마나 괴로워하고 있는가, 행복하고 있는가에 따라 변화하며
수치는 단 하루에 극적으로 변화되기도 합니다.

당신이 CD4 수치를 면역의 상태를 표시하는 기준으로 간주한다면,
우선 즐거운 마음으로 살아야 합니다.
최소한 불안함은 없어야 CD4가 향상되지요.
그 다음 자신의 건강문제에 관심을 갖고 운동을 하고
몸에 좋은 신선한 음식만 드십시오.

제일 중요한 건 자신이 건강하다는 느낌입니다.
이 느낌을 매일 매일 만들어가십시오.
불안함은 사라질 테니까요.
그리고 CD4 수치는 향상될 수 있습니다.

미국에 사는 우리 모임의 회원 한 분은 CD4 수치가 1,200입니다.
내년이면 HIV 양성 판정 받은 지 11년째입니다.
그의 건강비결은 아무 것도 없습니다. 정말로!
우리 모임을 알기 전에는 CD4가 800이었는데,
회원이 된 후 마음 편하게 살았던 것만으로 6개월 뒤에 1,200이 된 것입니다.

한편, 회원인 강산님은 내년에 HIV 양성 판정 받은지 9년째인데,
CD4 수치가 언제나 70입니다.
아프냐고요?
전혀.

지난 8년 동안 풀타임으로 일을 하고 있음에도
조금의 피곤한 느낌을 갖지 않습니다.
에이즈 약도 안 먹으며, 유일한 방법은 세끼를 꼬박 챙겨먹는다는 것 뿐입니다.

우리는 에이즈 가설과 함께 사는 방법을 압니다.
그것은 놀랄만큼 단순하고 애매한 에이즈 가설을 신경 쓰지 않고 사는 것입니다.
그리고 보다 꼼꼼히 건강을 챙기고자 한다면 자연식단을 하라는 것입니다.

건강한 하루와 행운을

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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