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바라 (bompt@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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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민, CD4 그리고 에이즈에 관한 연구 발췌 비타민, CD4 그리고 에이즈에 관한 연구 발췌 - 비타민, 셀레늄이 영양상태를 개선하고 CD4 수치를 높인다. * 이 글에서 에이즈란 화학적, 생리적, 영양학적 스트레스로 인해 면역체계가 무너져 낮은 CD4 총계를 가지는 한편 질병이 발생하는 현상을 의미합니다. 이것은 낮은 CD4 총계가 반드시 에이즈가 된다는 걸 의미하지 않습니다. 이를테면, 만성적으로 음주를 하지만 HIV 음성인 사람도 낮은 CD4를 가지며, 공교롭게도 CDC(미국 질병통제센터) 역시 이 현상을 에이즈라고 규정합니다. 그래서 에이즈, CD4에 관한 국제적 연구는 단지, HIV 양성 반응을 보인 사람들 중 낮은 CD4를 가진 사람들에 관한 부분에 국한되어 진행되고 있으며, 이러한 논문에서 제가 발췌한 부분은 낮은 CD4를 가진 사람들의 진짜 문제가 불량한 영양상태에 있으며, 따라서 HIV 양성을 받은 사람도 비타민을 섭취하는 등 영양상태를 호전시킴으로서 CD4를 향상시킬 수 있다는 걸 증명하는 차원입니다. 그러나 전통적 의료 기술을 배운 사람들은 AZT 등 화학적 약물 치료를 받지 않은 상태에서 CD4가 향상된다는 걸 있는 그대로 인정하지 않는 이해할 수 없는 경향이 있습니다. 하지만 AZT 등 항HIV 약을 먹은 사람들에게서 심각한 수준의 영양결핍이 나타나고 있으며, 오히려 항HIV 약이 면역체계를 파괴하며, CD4 수치를 떨어뜨린다는 증거는 충분합니다. 그래서 에이즈 가설을 연구하는 과학자들도 “에이즈의 문제에서 가장 근본적인 문제는 항HIV 약의 독성이다.”고 주장하는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이 글은 이미 언급했듯 논문에서 비타민과 관련된 부분에서 -개인이 사용할 수 있는 시간과 장소의 엄연한 한계로 인해- 무작위 발췌한 것이므로 더 자세한 부분은 링크한 논문과 보고서를 참조하십시오. 또한 발췌한 글의 연구 출처는 이 글의 끝에 첨부합니다. 출처 분석을 하실 분은 참조하십시오. 1. SCIENTIFIC DATA AGAINST THE USE OF NEVIRAPINE 주소 : http://www.virusmyth.net/aids/data/rgnevirapine.htm Roberto Giraldo 2001년 10월 과학적인 몇 개의 논쟁은 “HIV 테스트”에서 양성 반응을 보이는 것이 산화에 의한 것일지도 모른다는 믿음을 지지한다. 이것은 HIV 검사에서 양성 반응을 보이는 개인에게서 강한 산화방지제인 비타민이 낮은 수준에서 발견되는 이유를 설명할 수 있었다. (Papadopulos-Eleopulos 1988; Papadopulos-Eleopulos et al 1992, 1998/1999). 이것은 또한 산화방지제가 HIV 양성인 개인에게서 에이즈(영양부전 상태에서 기회감염이 일어나는 낮은 면역력의 상태)의 발달을 막는 이유를 설명할 수 있었다. (Papadopulos-Eleopulos 1988; Papadopulos-Eleopulos et al 1992, 1998/1999; Turner 1990). 같은 이유에서 과학적인 테이터는 강경히 낮은 비타민(산화방지제로 알려져 있는 그것들) 수준이 HIV 검사와 에이즈 진행에 책임이 있을 수 있는 것을 암시한다. 몇 가지 연구는 비타민 A 결핍이 HIV-음성인 개인과 비교하여 HIV-양성인 사람 중에 더욱 더 일반적인 것을 나타낸다. (Beach et al 1992; Coodley et al 1993; Ullrich et al 1994; Karter et al 1995). 계속 늘고 있는 연구는 이것을 증명한다. HIV-양성 반응은 비타민 B1, B2, B6, B12, C, D와 E의 결핍의 더 높은 위험에 있다. (Baum et al 1991; Ehrenpreis et al 1994; Haug et al 1994; Periquet et al 1995; Fawzi & Hunter 1998). 2. AIDS IS NOT A DEATH SENTENCE 주소 : http://www.virusmyth.net/aids/data/gndeath.htm Gary Null 펜트하우스 1994년 2월 Stanley Rebultan 옆에는 오랫동안 면역성 기능을 향상시킨 멜론이 있었다. 오늘날 그의 면역성 표시는 보통 수준이다. “나는 1987년 말에 HIV 양성으로 진단받았다. 양성 판정 이후 처음 받은 검사는 T-세포 총계가 658임을 나타냈다. 이 소식을 들은 나는 황폐화되었다. 그러나 T-세포 향상을 위해 1년 동안 아무 것도 하지 않았다. 그 다음 나는 T-세포와 건강상태가 많이 떨어지고 있다는 것을 알았다. 내 T-세포 총계는 480이었다. 이 점에 나는 깜짝 놀랐다. 왜냐하면, 나는 내 컨디션의 중대성에 대해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 나는 의사에게 내가 더 한층 악화되지 않도록 -그때 새롭게 승인된 항바이러스의 약과 가장 최신의 뉴스- AZT를 처방해줄 것을 부탁했다. 그러나 의사는 자신이 AZT에 관해 많은 것을 모르고 있다면서 내게 6개월 동안 AZT 치료를 연기할 것을 권했다. (역자 : AZT는 1987년에 승인된 최초의 항 HIV 약으로서 그에게는 최신의 뉴스였다.) 그 6개월의 기간 동안 나는 우연히 치료법으로서 멜론을 사용했다던 기억이 떠올랐다. 방금 필리핀에서 돌아왔던 친구는 나의 가족을 방문하는 동안 거기에서 백혈병 치료를 위해 멜론을 먹었다고 언급했었다. 나는 생각했다. 만일, 멜론이 백혈병 치료에 기여한다면, HIV 치료를 위해 시험해보아야 한다. 결국 양쪽 모두 피와 관련된 병이다. 그래서 나는 멜론을 시험하기 시작했고 과일과 잎으로부터 빼낸 주스를 마셨다. 그후 나의 검사 결과는 훌륭했다. 멜론 치료를 시작한 지 1년 후에 나의 T-세포 총계는 670까지 상승했다. HIV 양성을 받은 지 4년 이후 나는 나의 T-세포 총계는 1,060(120% 증가)에 달했다. 나의 CD-4 퍼센트가 증가하는 동안 나의 CD-8 비율은 68퍼센트 정도 증가했다. 나의 혈액 수준은 지금 완전히 보통이다. 그 결과 나는 풀타임 일도 할 수 있다. 나는 많은 에너지를 가지고 있다. 그리고 스트레스가 많은 삶을 보내지만, 나는 결코 아프지 않고 활동적이다. 나는 매우 건강한 보통의 사람이라고 간주된다. "멜론은 내가 양성 진단을 받고 나서 사용했던 유일한 치료다. 나의 경험에 의거하면, 멜론은 점진적으로 면역성 시스템을 만들어낸다. 나는 이 지식을 HIV 커뮤니티와 공유했으며 지금도 많은 민족이 멜론을 사용하고 있다. 나는 국가 에이즈 회의에 패널로 참여할 권한이 있다. 나는 정부 또는 독립적인 에이즈 연구원이 멜론 사용을 연구할 것을 원한다. 불행히도 대체요법은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충분한 주의를 끌지 못한다. 우리는 저쪽의 아프고 HIV 양성 받은 국민들을 도와야만 한다. 우리는 생명을 구조해야만 한다.“ Vernon Bryan은 건강을 증진하기 위해 전체론적 치료와 건강한 환경과 함께 했다. "1988년에 나는 하루 종일 매우 피곤하다고 느끼기 시작했다. 어느 날 나는 일찍 집으로 돌아가서 누울 필요를 느꼈다. 그리고 내가 카포시 육종에 걸렸으며 HIV 양성인 것을 알았다. 나는 대부분의 내 문제가 나의 관념에 존재한다고 이야기했던 전체론적 의사에게 갔다. 그는 내가 먹는 음식물이 장애를 초래하고 있다고 느꼈다. 그 다음 나는 내 부신이 제대로 기능하지 않는 것을 알았던 다른 의사에게 갔다. 그는 몇 달 동안 소에서 추출한 부신과 비타민 C 정맥 주사를 처방했으며 이 치료는 내가 기분이 나아지는 것을 돕기 시작했다. (역자 : 부신은 생명 유지에 중요한 내분비선으로서, 성호르몬인 안드로켄 등 각종 호르몬을 분비한다. 또한 부신은 비타민 C를 축적하는 내장인데, 인체가 필요로 하는 비타민 C가 고갈되면 부신에서 비타민 C를 빼내 보충한다. 이 과정은 몇 달 정도에 불과하며, 부신에서 비타민 C가 고갈되면 스트레스에 대처해가기 위한 양의 호르몬의 분비도 순조롭지 않게 되고 따라서 면역계가 손상받아 사망하게 된다. Vernon Bryan의 기회감염 역시 비타민 C 결핍에 이은 부신 손상이었던 것이다.) 나는 1989년 초에 호주와 뉴질랜드에서 휴가를 보낼 예정이었다. 누군가가 여행을 하라고 나에게 말했고 나는 여행을 떠났다. 호주에 대한 나의 첫 번째 인상은 매우 멋있다는 것이다. 공기는 깨끗했고, 도처에 건강식품 가게와 대부분의 레스토랑에서 채식주의 음식을 팔고 있었다. 국민들은 친철했다. 그리고 환경은 평화로웠다. 나는 호주에서 살기로 결정했다. 나는 시드니에서 전체론적 의사에게 가기 시작했다. 그는 내 건강이 좋다는 것에 관심을 보였다. 의사는 비타민 C 정맥 주사와 여러 가지 영양물질 보충을 처방했다. 그것은 비타민 C 가루 식품과 비타민 E를 포함한다. (역자 : 비타민 C 정맥주사는 노벨상을 두 번이나 받은 걸로 유명한 라이러스 폴링 박사가 창안한 분자교정의학에서 사용하는 메가도스 요법이다. 이 요법은 부작용이 없는 반면, 탁월한 항산화 효과가 있는 것으로 주목받고 있다.) 나에게 전환점은 결장 세척(장 청소)이었다. 내 면역 체계 안에서 깨끗해지고 있는 에너지는 내가 지금까지 가졌던 느낌보다 깊은 감각을 주었고, 향상되기 시작한 나의 T세포와 함께 나는 매우 건강해졌다고 느꼈다. 지금 나는 처음으로 살아있다고 느끼고 있고, 에너지로 가득하다. 나는 이후 뉴질랜드는 이사했고 독소제거 프로그램을 계속한다. 그리고 나는 면역체계를 정말로 끌어 올린다고 느끼는 결장 청소를 계속했다. 매일 비타민 C를 섭취하고, 제철의 많은 수박을 먹는다. 나는 이것이 면역성을 향상시키는 멋진 것이란 걸 안다. 나는 지금까지 채식주의자가 되는 것에 대해 생각해 본 적이 없었다. 그러나 내가 버터, 치즈 섭취를 줄이고, 음식물로부터 고기와 설탕을 제거하자 나의 몸은 휠씬 건강한 느낌을 갖기 시작했다. 나의 T세포는 150에서 600 이상으로 올라갔다. 의사는 비록 그들이 전체론적 방법을 믿는다고 해도, 내가 얼마나 많이 개선되었는지 보고 놀란다. 나의 피부와 신체 물질대사는 개선되었다. 그리고 언제나 기분이 좋다. 새로운 환경은 나의 행복을 도왔다. 그리고 비타민 C 등 전체론적 처방은 내가 훨씬 기분 좋아지는 것을 지원했다.“ 3. CONCERNS ABOUT HIV/AIDS TESTING AND MEASUREMENT 주소 : http://www.virusmyth.net/aids/data/dctest.htm By David Crowe 2001년 6월 CD4/CD8 Cell Counts 중에서 발췌 - 낮은 CD4 세포 총계(또는 비정상적인 CD4/CD8 비율)은 에이즈 진행의 명확한 표지라고 간주된다. 그렇지만 과학은 이것을 지지하지 않는다. 보통의 CD4 세포 총계가 있는 에이즈에 걸린 사람들이 있다. 그리고 건강한 민족이 낮은 CD4 세포 총계를 갖고 있다. (역자 : 티벳 등 산악민족) 평균적으로 낮은 CD4 총계가 더 많이 나쁜 건강 상태에 있는 위험그룹의 사람을 확인하는 것이 사실일지도 모른다. 그러나 이 논리가 모든 개인에게 적용되지는 않는다. 게다가 비록 낮은 CD4 세포 총계가 항상 나쁜 건강과 관련되어 있다고 해도, 인위적으로 유독한 약을 사용하여 이 총계를 올리는 것은 유익하지 않을 것이다. CD4 세포 총계는 일종의 대리 표시(실제적인 건강 측정을 대신하는 실험실 측정)다. 따라서 CD4 세포 총계를 기초로 하여 판단하게 되는 결정은 조심스럽게 해석되어야만 한다. 특히, 결정이 항바이러스 약물 투여를 시작하는 것이라면 해롭다. 에이즈를 초래하는 바이러스라고 간주되는 바이러스가 발견되기 2년 전에 미국과 유럽의 의사는 새로운 질병 증상을 정의하는 것이 특정의 면역성 시스템 항체를 잃은 것이라는 걸 깨달았다. 이것은 CD4 세포라고 불렸다. 나중에 20년이 흘렀지만 과학자들은 아직도 무엇이 세포(그러나 그럭저럭 HIV라고 생각했다!)를 죽이는지 모른다. 그리고 그 우발적인 발견은 에이즈를 이해하는 것이 CD4 세포 총계에서 바이러스 수를 세는 것으로 정의되었다. 그러나 ‘집’[CD4]을 죽이는 HIV가 존재하지 않았다. 대부분의 과학자는 세포의 복잡한 상호작용이 세포의 죽음을 일으킨다고 생각한다. “감소되는 셀레늄의 수준은 CD4 T세포 생산을 억제한다.” Foster HD. AIDS and the Selenium-CD4 T Cell Tailspin, the geography of a pandemic. Townsend Letter. 2000 Dec;94-9. "HIV 시험을 위한 CD4를 계산하는 것은 HIV 진단을 두드러지게 과대 평가하는 위험을 갖고 있다. 그러므로 CD4 세포를 계산하는 것을 혈청학상의 시험을 위해 동의하는 반면, HIV라는 가정적인 진단을 위해 의존하게 되어서는 안 된다. 마지막으로 건강이 나쁜 개인의 CD4 + 세포 총계에 관한 비판적이고 더 체계적인 연구는 낮은 CD4 총계의 예후가 가지는 가치를 더 잘 정의할지도 모른다.“ Aldrich J et al. The Effect of Acute Severe Illness on CD4+ Lymphocyte Counts in Nonimmunocompromised Patients ? Arch Intern Med. 2000 Mar 13;160(5):715-6, archinte.ama-assn.org/issues/v160n5/full/ilt0313-6.html#rc1r2. “1993년 열린 최신 기술 회의(state-of-the-art conference)가 내린 결론의 개요는 가장 인기가 있는 CD4과의 개요는 통상적으로 많이 사용되는 CD4 세포 총계에 관한 치료의 효과가 에이즈의 진행 또는 죽음의 시간 등 임상 결과에 관한 치료의 효과를 정확하게 예측하지 않았던 것을 나타낸다.” Fleming TR, DeMets DL. Surrogate End Points in Clinical Trials: Are We Being Misled?. Ann Int Med. 1996 Oct 1;125(7):605-13. “콩코드[AZT의 임상 시험]는 무증상의 HIV 양성인에게 지도부진(AZT)의 성급한 사용을 장려하지 않는다. 그들(콩코드 임상실험자)도 CD4 세포의 비판적이지 않은 사용이 장기적인 항바이러스 치료로부터 이익을 보기 위한 것이라는 의심을 품는다.” Concorde Coordinating Committee. Concorde: MRC/ANRS randomised double-blind controlled trial of immediate and deferred zidovudine in symptom-free HIV infection. Lancet. April 9, 1994;343:871-881. “건강한 혈청 양성(HIV 양성)의 일부 개인은 그들의 CD4+림프구의 큰 비율을 잃겠지만, 증상이 나타나지는 않는다. 우리 의료 센터의 있는 두 명의 환자는 어떤 새로운 증상도 없이 1년 이상 평균적인 CD4+ 세포 수의 단지 5%만 가지고 있었다. 따라서 기회감염의 진전 또는 CD4+ 세포의 감소에 의거하는 암 발생에 관한 예언은 오도될 수 있다.” Levy JA. Mysteries of HIV: challenges for therapy and prevention. Nature. 1988 Jun 9;333:519-22. [네비라핀 사용에 반대하는 과학적인 데이터] 이 논문에서 제시된 연구 출처 중 비타민과 관련된 출처 : 1. Ehrenpreis Ed et al. Malabsortion and deficiency of vitamin B12 in HIV-infected patients with chronic diarrhea. Dig Dis sci 1994; 39: 2159-2162. 2. Fawzi WW, Hunter DJ. Vitamins in HIV disease progression and vertical transmission. Epidemiology 1998; 9: 457-466. 3. Fawzi WW et al. Randomised trial of effects of vitamin supplements on pregnancy outcomes and T-cell counts in HIV-1-infected women in Tanzania. Lancet 1998; 351: 1477-1482. 4. Greenspan HC. The role of oxidative oxygen species, antioxidants and phytopharmaceuticals in HIV activity. Med Hypothesis 1993; 40: 85. 5. Haug C et al. Subnormal serum concentration of 1,25 -vitamin D in HIV infection: Correlation with degree of immune deficiency and survival. JID 1994; 169: 889-893. 6. Heller L. Nutrition support for children with HIV/AIDS. J Am Diet Assoc 1997; 97: 473. 7. Jain VK, Chandra RD. Does nutritional deficiency predispose to acquired immunodeficiency syndrome? Nutr Res 1984; 4: 537. 8. Javier JJ et al. Antioxidant micronutrients and immune function in HIV-1 infection. FASEB Proc 1990; 4A: 940-945. 9. John GC et al. Genital shedding of human immunodeficiency virus Type 1 DNA during pregnancy: association with immunosuppression, abnormal cervical or vaginal discharge, and severe vitamin A deficiency. JID 1997; 175:57-62. 10. Karter DL et al. Vitamin A deficiency in non-vitamin-supplemented patients with AIDS: a cross-sectional study. JAIDS 1995; 8: 199-203. 11. Keusch GT, Farthing MJG. Nutritional aspects of AIDS. Annu Rev Nutr 1990; 10: 475-501. 12. Keosch GT, Thea DM. Malnutrition in AIDS. Med Clin N A 1993; 77(4): 795-814. 13. Landers DV. 1995 Nutrition and immune function II: Maternal factors influencing transmission. Nutrition in pediatric HIV infection: Setting the research agenda, Bethesda, MD, September 1995. 14. Life Sciences Research Office, FASEB. Nutritional therapy and nutrition education in the care and management of AIDS patients. Tentative report, Task Order 7. Washington, DC: Center for Food Safety and Nutrition, FDA, DHHS, 1990. 15. Papadopulos-Eleopulos E. Reappraisal of AIDS ?Is the oxidation induced by the risk factor the primary cause? Medical Hypothesis 1988; 25: 151-162. 16. Periquet BA et al. Micronutrient level in HIV-1 infected children. AIDS 1995; 9: 887-893. 17. Raiten DJ. Nutrition and HIV infection: A review and evaluation of the extant knowledge of the relationship between nutrition and HIV infection. FDA Contract No. 223-88-2124; 1990. 18. Semba RD et al. Maternal vitamin A deficiency and mother-to-child transmission of HIV-1. Lancet 1994a; 343: 1593-1597. 19. Tang AM et al. Association between serum vitamin A and E levels and HIV-1 disease progression. AIDS 1997; 11: 613-620. 20. Zhang Z, Inserra PF, Watson RR. Antioxidants and AIDS. In: Garewal HS. Antioxidants and disease prevention. Boca Raton: CRC Press; 1997; 45-6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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