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moi21th (moi21th@yahoo.co.kr)
2002/2/19(화) |
저 몹시 혼돈스러워요..... 여기글들을 살펴보니까 저 지금 어리벙벙해 지는군요....홈란스럽고 제가 너무 무지한 인간으로 느껴지네요...... 에이즈의 감염 경로나 그 검사방법.....월드컵이나 올림픽 같은 국제적인 큰 행사때 공항에서 콘돔을 나누어주는것을 에이즈 예방이라는 기사를 많이 보았고......아프리카의 수 많은 일명 에이즈 고아< 에이즈 걸린 부모님 때문에 죽는다고 >....어떤 아프리카 국가는 국민의 1/3 이상이 에이즈에 걸려 죽어가는 것이 문재라는것 .....아프리카에 다녀 오신분의 말씀...그들은 우리와는 다른 문화로의 도덕관념을 가지기 여성들이 그냥 아무나랑 잔다는 것<에이즈 확대의 원인이라 생각했음....그리고 아프리카인들은 콘돔을 잘쓰지 않고 무료라는 이름하에 불량 콘돔들이 아프리카로 간다 는 것 .>......아프리카의 화물을 운반하는 트럭기사들이 에이즈 전파에 일조를 한다는것 <에이즈 걸린 매매춘녀랑 잠을 자고 병을 옮아 다시 여기 저기를 다니면서 옴긴다는 것.........몇달라의 에이즈 검사비<이 검사가 어떤 검사인지 오늘 알겠군요.>가 없어 자신이 에이즈인지도 모르고 죽어간다는것 .......그래서 움베키가 미치고 돌았다고 생각 햇습니다<지금은 좀 아니에요..>...........에이즈는 일상생활속에서는 옮지 않지만 체액이나 정액 혈액으로는 옮는다는것 등등이 에이즈에 대해 제가 보고 들은것들 입니다.... 도대체 에이즈가 뭐죠....프랑스 월드컵때 에이즈 예방을 위해 콘돈을 해준이야기를 월드컵때 외국남자랑 자고 싶다 말하는 여자< 사과 하더군요^^>에게 해준제글이 우습게 느껴졌을 거란 생각이 드는군요......모르는게 죄일까요...무지는 인간을 파멸시킬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드는군요.........저의 무지와 편견을 깨는데 이곳이 도움이 되었습니다......제가 저 처럼 에이즈에 대해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이 사이트가 있다고 알려주도 아마 관심같지 않을거에요....대부분의 사람들은 <자기가 정상적으로 성생활을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 관심없어요..자신들과 상관 없다고 생각하니까...하지만 막상 에이즈 환자가 주위에 있으면 드러낼거에요..에이즈에 대한 무지를..........하지만 여기글들도 완벽하게 믿어야 할지 정말 머리 아픕니다.......제가 에이즈에 대해 생각하면서 전 그 환자들을 차별으로 대하거나 사화가 법아나 생활속에서 그들을 차별해선 안된다고 생각 했지만 에이즈환자가 자신이 에이즈환자인줄 숨기고 악심에 옮기고 다니면 어쩌지를 제일 걱정 했는데 ...........기타 다른 질병이나 그렇게 나빠 많은 암의 원인이 된다는 담배도 버젓이 광고와 함께 잘 팔려나가는거나 다를바 없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군요..... 만약 제 주위에 에이즈 환자가 있다면 병에 대한 오해와 무지와 편견의 눈으로 보지 않을것을 맹세 합니다......... 바라님 밑의 글 지워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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