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icekeki (ick75@nate.com)
2003/11/21(금) 02:44 (MSIE6.0,WindowsNT5.1) 221.138.240.50 1024x768 |
추소영ㆍ김인권 "에이즈 열연" 추소영ㆍ김인권 "에이즈 열연" (11-18 11:35) 탤런트 추소영과 김인권이 후천성 면역결핍증(AIDS)에 걸린 환자를 연기한다. 두 사람은 12월7일 방송될 예정인 KBS 2TV <드라마시티 KBS 극본공모 우수작-나의 그녀 이야기>(극본 동희·연출 지영수)에서 주인공을 맡았다. <본지 11월12일자 13면 보도> <나의 그녀 이야기>는 택시운전기사 "재수"가 에이즈에 감염된 지 8년 된 낯선 여자 "원우"와 하룻밤을 보내고 에이즈에 감염되지만, 그녀를 원망하지 않고 결국 사랑하게 된다는 이야기다. 추소영과 김인권은 극중 에이즈 환자로 출연해 섬세한 내면연기를 펼칠 예정이다. 특히 추소영은 지난 3월 중순 음주운전 사건에 휘말려 곤욕을 치른 뒤 출연하는 첫 드라마다. 이 드라마는 제작 전부터 에이즈라는 소재를 사실적 묘사와 직설적인 대사로 표현해 KBS의 자체 심의를 통과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 바 있다. 이에 대해 연출을 맡은 지영수 PD는 "이 드라마는 KBS 극본공모 우수작이다. KBS 자체 심의에 대해 전혀 문제가 없다"고 밝혔다. 이어 지PD는 "에이즈 환자의 삶보다는 죽음을 앞둔 두 남녀의 사랑 이야기다"고 말했다. * 아~~이들이 열연(?)하는구나...글쎄 양성자들의 맘을 아기나하고 연기를 하까... 더많은 포비아를 생산하지 말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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