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evev (cnetcom@lycos.co.kr)
2003/8/24(일) 09:18 (MSIE6.0,WindowsNT5.1,DigExt) 221.153.51.20 1024x768
남편은2년 반만에 아내는 일년전에~~  

뉴스를 봤습니다...
남편은 2년반만에 아내는 일년전에 죽었다고 합니다.
두분다 에이즈로 사망했다고 합니다.
그분들에게 잠복기는 없었읍니다.
두분은 에이즈라는 커다라 괴물에게
잠복기 없이 그냥 무참히 찟겨 죽었나봅니다.
참 슬픈일입니다.
차라리 다른 병으로 죽었다고 하면....
그분들이 운명하시는 순간 만이라도 그분들의 남은 가족들만이라도
맘이 편했을 텐데....
정말 이 사회가 넘 무섭습니다....

바라님 수고 하시고 항상 건강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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