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v-l
2002/2/19(화)
Re..과연~~경각심을위한  

과연 에이즈에대한 경각심을 불러일으키기위한 한 감염자의 수기...이런글을 읽을때마다

정말로 포비아로써...나도 어쩌면..이란 불안감에 잠을 못이루게할만큼 무서운 글이군요...

검사를 받아야 할런지...내가 왜이런 고통을 받아야 하는지...태어나서 남에게 싫은소리 들어보지

않고 살았다고 자부하는 내 자신의 살아온 날들을 뒤돌아보게하는군요...마치 죽음을 앞두고 있는

사형수나 시한부 인생의 사람처럼...손에 꼽을 만큼의 직업여성과의 관계중 두번의 콘돔을 사용하지

않은 관계...검사를 하려고해도...

이사이트에서 주장하는 HIV검사의 엉터리를 믿는다면 검사 자체가 무의미하고...

오호~~통제라 여러분 저 어떻게 할까요...?

혼자 너무 삽질하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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