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bompt (bompt@hanmail.net)
2003/6/4(수) 15:35 (MSIE5.01,Windows98) 210.205.138.211 1024x768 |
주목] hiv는 무해한 승객 바이러스다. 2002년 4월 네덜란드의 의학저널인 [Genetica]에 실린 듀스버그와 라스닉 박사의 논문에 대한 리뷰입니다. 이 논문에서 두 명의 과학자는 aids가 hiv에 기인한다는 일반적으로 인정된 가설을 철저히 비판합니다. 이들은 미국에서 에이즈 현상은 레크레이션 약과 항 hiv 치료제 사용에서 기인하며, hiv는 "무해한 승객 바이러스"라고 말합니다. 이어서 논문은 에이즈가 전염병의 특성을 가지지 않는다고 설명합니다. 첫째, 다른 전염병과는 달리, 어떤 하나의 정의 가능한 질병도 hiv와 연관성이 없다고 주장합니다. 에이즈라고 규정된 30여 가지 질병은 hiv 양성인에게나, 음성인에게나 똑같이 발생한다는 그것. 이어서 두 명의 과학자는 미국에서 hiv 양성인의 86%가 남성이고, 60% 이상이 동성애자인 것을 지적합니다. 그리고 이들 양성인의 85%가 25-49세라면서, 이 연령대는 전염병에 가장 적게 걸리는 그룹이라고 주장합니다. 두 명의 과학자가 인용한 S.O. Aral and K. K. Holmes에 의한 연구에 따르면, 전염성 성교 감염증 발생율이 가장 높은 것은 10-30대의 젊은 성인이라는 것입니다. 이와 함께 논문은 hiv 양성인의 공통성이 면역성 시스템을 약하게 만드는 약의 사용에 있다고 주장합니다. 즉, 코카인 같은 레크레이션 약, 헤로인, nitrite inhalants(최음제 파퍼를 가리킴) 등. 그 증거로서 1980년대 상승하던 에이즈 현상은 이들 약의 사용이 상승하던 시점임을 보여줍니다. 또한 1984년 4월 로버트 갤로가 에이즈 바이러스를 발견했다고 기자회견을 갖던 당시 에이즈에 대해 조사하던 몇 명의 조사자가 약의 사용이 에이즈의 원인이라면서 조사할 것을 제안한 것을 예로 듭니다. 한편, hiv 양성인의 사망원인이 항 hiv 치료제와 크게 관련이 있다면서, azt가 심각한 면역부전과 근육 소모증, 암을 일으킨다는 게 프랑스의 콩코드 실험에서 밝혔졌으며, 이 실험에서 azt는 사망율을 25%나 높였다고 보고합니다. 원문을 읽고 싶은 분은 아래 주소에서 글을 읽어보십시오. http://www.polder.net/aids/forums/node.php?id=311&sid=abd060ff7c3ee6f294f48730cd1f998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