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바라 (bompt@orgio.net)
2003/6/3(화) |
허허.. 그참.. 한 시간에 574명이 오다니! 싫든, 좋든 사람들이 반체제 에이즈 이론에 관심을 가지는 것은 소중한 기회입니다. 게중에는 우리 모임을 해킹하고자 하는 자도 있으며, 대표적인 인물이 바로 김진만 씨이지요. 그는 아주 단단히 혼 좀 나야합니다. 게다가 전화를 걸어 스토킹을 하는 자도 있으며, (절망의 노래이지요. 요즘은 '치'라는 닉네임을 쓰는) 또 욕질을 하고 자료실에 일부러 매일 포르노 자료를 올려놓는 몰상식한 자들도 있지만, 어쨌든 이토록 관심이 집중되는 것을 저는 기쁜 마음으로 지켜보고 있습니다. 마테우스님과 김진만님의 논리는 아주 쌈박하게 비판될 것입니다. 더 많은 사람들이 -욕을 해도 상관없습니다- 관심을 가져주기를. 우리 모임에게 욕은 칭찬입니다. 이게 피해갈 수 없는 운명이라면 과연 누가 거짓말쟁이며, 음모론자인지 확실히 증명할 것입니다. 오늘도 절망과 고통, 저주와 입 안 가득 욕을 담고 사시는 분들, 부디 행복하시고 즐겅거운 하루가 되시길 당신의 신께 기도드립니다. 뜻대로 사는 것이 뜻대로 되는 것입니다. 그 동안 삶은 계속됩니다. 바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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