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바라 (bompt@hanmail.net)
2003/5/28(수) 02:24 (MSIE5.01,Windows98) 211.59.186.197 1024x768
김진만과 치에게~~~  

잘 듣길 바랍니다.

내가 아는 성권인 약간 거품이 있지만 착하고 순수한 아이랍니다.
그런데 당신은 지금 성권일 프락치로 몰고 있으며,
성권이와 알고 지낸 나조차 프락치로 몰고 있습니다.

자, 갈 때까지 가보자는 것 같습니다.
나를 비난하기 위해
또 반체제 에이즈 이론을 공격하기 위해
인신공격을 하다니.

내일이라도 당장 성권이와 당신 그리고 성권일 뒷조사했던 사람과 함께 대면합시다.

내가 못 미더우면 운동권에서 지명도 있고 명망성 있는 사람을 대동할 테니 그와 함께 당신이 말한 모든 이야기를 검증해봅시다.

그것도 싫으면, 내가 소속한 민주노동당의 당원들을 대동하겠습니다. 그들은 당신과 성권이가 말한 것을 올바르게 검증할 능력이 있는 사람들입니다.

나는 프락치로부터 많은 공격을 받았으며,
따라서 누가 프락치인지는 느낌으로도 알 수 있는 사람입니다.
운동 경력이 14년이면 누구나 다 이 정도 느낌은 있지요.

내가 하고 싶은 말은
만일, 당신이 거짓말을 하고 있거나
괜한 추측으로 활동가의 명예를 더럽혔다면
당신의 머리통을 아주 박살을 내버리겠다는 것입니다.

이건 진심입니다.
적어도 나의 명예를 더립힌 이상 더 이상 참을 이유가 없습니다.
또한 성권이가 이 사실을 알면 얼마나 황당할 지 궁금합니다.

모든 것을 가려봅시다.
당신이 말한 것 모두를...

당장 전화하십시오.
부드럽게 전화를 받겠습니다.
그리고 곧 대면을 합시다. 웃으면서.
성권이와 함께.

018-204-8652

바라

덧말 : 김진만 씨. 당신은 계속 내게 반말을 하는데, 상식이 있는 자가 그럴 수 있나요?
그리고 왜 당신의 게시판에서 내 글을 모두 삭제했나요?
나 많이 참습니다.
치는 당신 사이트의 회원인 걸로 압니다.
시시비비를 가리는 자리에 당신도 함께 나와주기를 기대합니다.
당신 같은 사람도 필요할 때가 있겠지요.
치가 내게 어떻게 박살이 나는 지 감상하십시오.
거짓말을 한 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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