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바라 (bompt@hanmail.net)
2003/4/21(월) 11:43 (MSIE6.0,Windows98) 211.108.95.3 1152x864
예비군 훈련은 정말 싫어  

요즘 동대에서는 문자 메시지도 사용하는군요.
오늘 밤에 작교 훈련이 있으니,
꼭 참가해야 한다고...

예비군 훈련이 곤혹스러운 것은 집총을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총은 제게 굉장히 심각한 알레르기 증상을 가져다 봅니다.
심리적 알레르기...

빌어먹을...

바빠서 정신이 하나도 없는데,
총까지 들어야 한다니...

어쩌다 남한에서 태어나서리...
쩝

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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