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바라 (bompt@hanmail.net)
2003/4/17(목) 18:30 (MSIE5.0,Windows98,DigExt) 61.73.20.85 1280x768 |
Re..천박한 논리...쩝~ 김진만 씨는 아전인수의 달인! 휴우~ 치고 빠지기의 명수 휴우~ 졸라 잘난 체 하기 고수 휴우~ 게다가 싸가지 없고 피곤하다. 피곤해. 아예 공개 토론회를 가져 하루 종일 신나게 토론을 해보는 게 휠씬 나을 듯! 아는 게 별로 없어서 나의 비판에 대꾸할 능력이 없다고 고백한다면, 차라리 귀엽게 봐줄 텐데, 하나만 짚고 가야 할 듯~ "숀 커렌트는 자신은 HIV양성이 된 후에 에이즈의 위험 인자에 노출되지 않은 평범한 사람" 놀라운 일이군. 김진만 씨가 숀 컨렌트의 삶에 대해 아는 척을 하다니! 그가 동성애자였는지, 이성애자였는지 혹은 파퍼를 사용했는지, 안 했는지, (CDC는 파퍼를 소위 위험인자로 안 보고 있으니!) 또한 파퍼 부작용을 외과적 수술로 치료했는지, AZT로 했는지 등등 아는 게 하나도 없으면서 끝까지 마치 친구인양 아는 체를 하다니. 김진만 씨는 자신의 에너지를 반전운동에 쏟도록 임명한다. 특기인 미꾸라지 전술을 사용하면 이라크에서 미군을 몰아낼 지도 모를~ 바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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