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bompt (bompt@hanmail.net)
2003/4/8(화) 01:26 (MSIE5.0,Windows98,DigExt) 210.205.138.88 800x600
Re..횡포란~~  

인간에게 가장 절망스러운 것은 파괴적인 지식입니다.
자신을 부정하고, 부정을 통해 고통을 얻는 삶입니다.
사디스트적인 삶은 언제나 마조키스트적이지요.

김진만이 바로 그런 사람입니다.
그가 이러한 내 평가에 기분 나쁘다면,
언제라도 비판을 기대합니다.

그 놈의 문제점은
비판이 뭔지 모른다는 겁니다.

다시 말하자면, 김진만이 모르는 영어단어가 레퍼런스라는 것입니다.
참, 불행한 일입니다.

진실 앞에 이 짓은 횡포입니다.
그리고 님은 제 시간을 빼았지 마십시요.

저는 형편없는 글을 위해 저의 정력을 소비하길 원치 않습니다.
그건 님도 마찬가지일 것입니다.

김진만이 도망다니는 이유는
제게 형이라고 부르기 싫어서 일 것입니다.

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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