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바라 (bompt@orgio.net)
2002/2/17(일) |
Re..벌써 에이즈를 치료했더군요.^^ 제자분께서는 태국의 hiv 감염인 수용소에 다녀왔으나, 실제 치료 경험은 없더군요. 그러나 한국에서 치료했던 경우를 보니 자궁암, 폐결핵 등이 있고, 이것은 미국 CDC의 에이즈 질병 카테고리에 있는 것입니다. 이 분은 현재 인도 다람살라에 있는 것 같으며, 한 번 만나뵜으면 하는 생각도 있습니다. 이 분은 모르는 것 같지만, 약침요법을 하는 분 중에 우리 모임 지지자가 있으며, 또 김봉한의 경락설을 한국에서 복원했던 공동철 선생님 또한 우리 모임 지지자입니다. 하여튼... 약침요법은 대단한 침술요법입니다. 그러나 약침요법은 산화된 인체를 정화하는 유용한 수단 중 하나입니다. 이 계통에 일하는 분들이 노력해준다면, 에이즈 지옥은 더 빨리 끝장낼 수 있을 텐데... 바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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