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바라 (bompt@orgio.net)
2003/4/2(수)
Re..한가족이 되신 걸 환영합니다.  

우리 모임의 천도선 회원님이
영풍문고에 들렀으나, [에이즈는 없다]가 가판대에서 사라졌다는 말을 하기에
내심 기분이 좀 우울했으나,

오늘
님의 열정적인 글읽기를 접하니,
다시 기분이 되살아나는군요.

반갑습니다.
에이즈 가설을 고발하고, 인권이 유린당하는 현실에 맞서 싸우기 위해
자주적으로 모인 우리들은
님의 지지와 응원 또 하나됨을 통해
언제나 다시 희망을 재창출할 것이라고 믿습니다.

자주 뵙기를 기대하며~

즐거운 하루가 되십시오.

뜻대로 사는 것이 뜻되로 되는 것이다.
그 동안 삶은 계속된다.

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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