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바라 (bompt@orgio.net)
2003/4/2(수) |
Re..동의합니다. 우리는 미 제국주의자의 무시무시한 원자폭탄보다 더 강력하고, 에이즈 가설이 빚어낸 끔찍하고 야만적인 인권유린의 현실을 극복할 수 있는 자주적이고 민주적인 소통의 공간이 있습니다. 한국 에이즈 재평가를 위한 인권모임은 단순히 모임이 아니라, 올바른 대안을 찾아 함께 연대하고 또 힘을 합쳐 거짓을 폭로하는 희망의 공간입니다. 솔아님의 현명하고 올바른 판단을 무조건 지지하며, 또한 솔아님의 정당함이 우리 모두의 힘과 의지가 되어 다시 또 다시 미래의 희망을 여는 아래로부터의 뜻이 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즐거운 하루가 되십시오. 뜻대로 사는 것이 뜻되로 되는 것입니다. 그동안 삶은 계속됩니다. 바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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