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sahafa (tj-9494@hanmail.net)
2003/3/22(토) 08:03 (MSIE5.0,Windows98,DigExt) 203.248.126.26 1024x768
Re..ㅉ ㅓ ㅇㅓ ㅇ ㅓ 업...  

씁쓸하세여?

이긍,,,,,,,,,,,,,,

불쌍한 울 바라님 어쩌다가 채팅해서 그런 씁쓸한 맘을 가졌을까여~~^^

한 사람의 맘을 돌린다는 것은 얼마나 어려운 일 인가 저는 압니다..

지금..

바라님이 하신는 일은..

그 얼마나 소중한 일인가요..

누가 이 일을 할 수 있을런지..

공포로 죽어가는 사람과 양성판정으로 죽어가는 사람을 안정으로 인도한다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 이지요..

에이즈에 대한 사람들에 인식은 , 아마도 채팅녀는 바라님이 에이즈 환자일거라는 생각도

아마 했을지도 몰르져,,

차라리 의사라고 하지..^^

그럼 인기 좋았을텐데.. ㅋㅋ

바라님이 하시는 이 일이 사람을 살리는 길 이라고 하죠..

그것이,얼마나 어려운 일인가요..

하물며,그 어려운 일도 하는데..

나중에 그깟 여자 마음하나 못 잡겠습니까..??

지금은,바라님 한테 누구도 하기 힘든일을 떠 맡긴 하늘이 야속 하다고 생각 하세여

왜 당신의 아들한테 이런 무거운 과제를 내리셨나요<< 요렇게..^^

이 과제가 해결 되는 날엔  정말로, 멋있는 세상이 기달리고 있을것만 같네여

바라님.........

저두 이렇게 이젠 이겨내고 있자나요..

저두 바라님한테 힘 내라고 말하진 않겠습니다..

바라님도

100% 진력을 다 할 테니까여.......

그리고 비타민c 효과 아주 좋아요..^^

즐거운 하루 되세여...................................

                                                                  sahaf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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