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alive (yue@yahoo.co.kr)
2003/3/21(금) 04:32 (MSIE5.5,Windows98,Win9x4.90) 210.111.50.12 1152x864 |
바라님 다른 질문도 하나더 드리겠읍니다 얼마전 TV 에서 보았던 내용입니다. 갑자기 눈이 멀어서 병원에 갔는데 에이즈로 판명받은 여저분 이야기입니다. 독신 여성이고 올해 43인가 하는 분입니다. 이분은 바라님이 말씀하시는 부작용이 있는 약도 안드시고 전혀 상태를 모르고 있다가 발병한것 같은데. 이런부분은 어떻게 받아 들여야 하나요. 그리고 지금 에이즈 퇴치 협회에서 상담사로 활동중인신 분이 방송국 관계자와 함께 같이 병원을 방문하여 그환자와 자기와의 상태를 비교하는 모습 ( 업지 발가락 부분에 생긴 증상이 자기와 같다고) 그리고 병원측 말로는 일찎 치료 했으면 눈은 멀지 않을것으이라고 하는데요( 이부분은 그 시사 프로 담당자의 멘트입니다 ) 그리고 아마 몇일전 제가 받던 TV 프로는 아마 재방송 되었던것 같아요. 바라님의 좋은 말씀 기다리겠읍니다. 감사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