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바라 (bompt@orgio.net)
2003/3/17(월) |
Re..알고자 하는 게 무엇이지요? 님의 질문에는 중요한 맥락이 빠져 있습니다. 여자친구에 대한 애정어린 관심과 배려가 그것입니다. 저라면, 여자친구에게 우리 모임을 알려주고, [에이즈는 없다]는 책을 사서 선물할 것입니다. 혹은 공개된 제 전화번호를 적은 쪽지를 건네주겠지요. 그리고 수면제는 인체를 산화시키는 주요한 물질입니다. 그로 인해 양성 반응을 보였을 가능성은 있습니다. 뜻대로 사는 것이 뜻대로 되는 것입니다. 그 동안 삶은 계속됩니다. 바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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