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바라 (bompt@orgio.net)
2003/3/18(화) |
Re..derg님, 소설 쓰지 마십시오. derg(사악칸꾸우)님은 절망의 노래인 것 같군요. 서울에 산다는 사람이 전화는 032 지역번호이고. 절망의 노래가 저번에도 이와 완벽히 똑같은 쇼를 펼친 적이 있지요. 여친이 양성 반응을 보였음에도 불구하고 , 자기는 섹스를 하고 싶어 미치겠는데 해도 괜찮겠냐는 질문을 했지요. 일단 내일 전화를 걸어보면 알겠지요. 오늘 밤은 늦었으니, 엉뚱한 사람이 전화를 받고 잠에서 깨어나면 안 되고 해서~ 김진만이 우리 모임을 비난하는 것과 동시에 이런 쇼를 펼치는 것을 보니 이 둘이 뭔가 계략을 짠 것 같은데... 하여튼, 이번에는 절대로 그냥 넘어가지 않을 테니, 각오 단단히 하기를... 바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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