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바라 (bompt@orgio.net)
2003/3/8(토) |
광서야, 광서야..네가거짓말 좀 해봐라~ 러브포원의 전 운영자였던 박광서~ 너, 예전처럼 거짓말 좀 해봐라. 그 거짓말 들으면서 우리들 웃고, 에이즈 공포증자들 마음 편하게~~ 너가 했던 거짓말 중에 HIV 검사(엘리자 검사)의 신뢰성이 99.99%에 달한다고 했던 게 있지. 이 XX아~ 에이즈가 있다고 주장하는 사람들도 엘리자 검사의 오진율은 90%에 달한다고 한다. 기분 나빠? 너 잘 하는 말 있지? 명예훼손으로 고발한다!!!! 해봐~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네 말을 듣고 낙담을 했는 지 아냐? 얼마 전 우리 모임에 찾아 온 사람은 1차 양성 판정을 받은 뒤 결혼 계획이 파탄이 나고 20일 동안 밥도 안 먹고 술만 먹으면서 자살을 하려고 했단다 넌 도대체 뭐냐? 궁금하다. 차라리 약을 먹으렴. AZT 많이 먹어. 칵테일 요법을 해. 너는 죽고 사는 것을 통해 진실을 보여주는 사람이 되고 말았단다. 즛쯧... 바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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