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바라 (bompt@orgio.net)
2003/3/6(목)
Re..왜 자신을 부정하시나요?  

에이즈 가설은 네거티브 전략을 사용합니다.
부정하고 또 부정하고, 마침내 절망하는~
이 결과 에이즈 공포증자는 자신을 속된 말로 에이즈 환자, hiv 양성인으로 단정하고 말지요.

그런데 누가 님을, 도대체 어떤 작자가 님을 양성인이라고 하는가요?
아무도 없습니다.
지금 님은 에이즈 가설의 전략에 말려 들어가 자기 부정을 하면서 염장을 지르고 있는 것입니다.

hiv 검사를 받지 마세요.
마음 편안하게 결혼하세요.
행복하게 살아야지요.

건강에 걱정이 된다면, 매일 18g씩 비타민 C를 복용하세요.
바타민C는 약이 아니라 식품이며,
님을 최상의 건강상태로 인도할 것입니다.
비타민 E도 함께 드시면 더욱 좋습니다.

비타민을 복용한 뒤 한달 뒤에도 님이 호소하는 증상이 존재한다면,
제 손에 장을 지지겠습니다.

참, 비타민 C 복용 이후 설사가 있으면 그 양을 줄이십시오.
설사는 부작용이 아닙니다.
단지, 인체에서 필요없으니까 도로 배출시켜 버리는 거지요.

즐거운 하루가 되십시오.
삶은 계속됩니다.

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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