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namils (kn1863@korea.com)
2003/3/5(수) 15:23 (MSIE5.5,Windows98,Win9x4.90) 211.214.163.58 1024x768
바라님과 암 시민연대에서 일하는 김남일입니다.  

바라님이 공들여 쓰신 책이 요즘 많이 나가지 않고 있습니다.]
이것은 이곳에 오시는 여러분의 책임이 큽니다.
바라님이 상담해주고......여러분에게 술은 얻어 드셨으나...
금전전으로 어떠한 댓가도 받지 않으셨습니다.

바라님과 상담하신 여러 분을 옆에서 보았습니다.
바라님을 신처럼 바라보시던 여러분들의 눈길을 잊을수 없습니다.
그분들이....지금 무엇을 하고 있나요?
바라님을 선망의 눈길로 쳐다보기만 하시고...
책은 않팔아 준다면...........이것은 미래의 에이즈 포비아들에게도
제대로 된 정보가 전달되지 못할 것입니다.
당신의 정신적 고통을.....또다른 이가  그대로 답습하기를 원하시는지요.

사정이 어렵더라도......바라님과 상담하셨던 모든 분들은......
1인이.....10권 팔아주기 운동을 해줄것을 강력히 요구 합니다.

바라님 돈에 연연해 하지 않으시지만.....
미래에 나올 더 좋은 책을 만들어 달라는 의미에서.....
1인 10권 사주기 운동을 거듭 천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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