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바라 (bompt@orgio.net)
2003/2/22(토)
Re..님이 잘못 알고 계신 겁니다.  

지금은 나무 세포나 관찰하던 봉건 시대의 과학시대가 아닙니다.
전자현미경은 1932년 처음 개발된 이래 배율은 대단히 비약적으로 발전해왔고,
리트로바이러스 같은 아주 작은 바이러스나
세포의 부스러기 입자까지 선명히 찍어내는 수준에 다달은 게
벌써 오래전 이야기입니다.
지금은 양자빔 현미경을 사용하고 있는 수준입니다.
즉, 반물질을 이용하여 물질을 관찰하는 그야말로 놀라운 비약이지요.

좀 귀찮더라도,
'엔렌니 인터뷰'를 꼭 읽어보십시오.
이 점에 대해 자세히 설명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에이즈는 없다]에서는 주석까지 달아서
어려운 개념도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배려하였으니,
책을 사서 읽으면 더 좋습니다.

즐거운 하루가 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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