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바라 (bompt@orgio.net)
2003/2/20(목) |
22만명이 방문하다니~~~ 오늘 새벽 0시부터 밤 9시까지 총 568명이 방문했습니다. 그리고 카운트 창에는 220291명이 방문했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저 카운트는 지난해 4월에 단 것입니다. 실제로는 더 많은 사람이 다녀간 것입니다. 그러나 제게는 아직도 안타까운 마음이 더 듭니다. 예방협회나 퇴치연맹 사이트에 에이즈 공포를 호소하는 글들을 올리는 사람들... 과연 무엇을 기대하고 올리는 것인지! 재미있는 사실은 우리 모임이 성장할 수록 각 에이즈 예방 기관의 사이트들이 더욱 한산해지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한편으로 불안감을 가지면서도 사람들은 에이즈에 대한 진실을 인식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제 남은 것은 에이즈 가설에 의존하지 않고는 단 하루도 살아남지 못 하는 소수의 바보들과 멍청이들 뿐입니다. 이들은 자기 무덤을 파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서서히 다가오는 -거짓이 사라지는- 죽음의 시간을 깨닫지 못합니다. 일단 내버려 둘 생각입니다. 자기들이 판 무덤에 스스로 파묻혀 질식할 때가지 두고 볼 것입니다. 살고자 한다면 우리 모임에 올 것이고, [에이즈는 없다]를 읽을 것이고, 제게 전화할 게 분명합니다. 앞으로 2년 안에 우리 모임의 카운트는 총 100만명 이상이 방문하는 초대형 포털 사이트로 변화되어 있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그때도 에이즈가 있다고 헛소리를 하는 비겁한 자들은 영원히 어둠 속으로 사라질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희망은 여기에 있습니다. 진실을 감추려고 하는 자들은 모두 죽어 마땅합니다. 에이즈에 대해 달리 생각하는 사람들이 살아, 다시 또 살아 내일을 계획하게 된다고 확신합니다. 그래서 우리들의 삶은 계속되는 것입니다. 즐거운 하루가 되십시오. 삶은 계속됩니다. 바라 덧말 : 이 기쁨을 누구와 함게 나눠야 할 지... 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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