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chaly (ttakilei@hanmail.net)
2003/2/19(수) 05:31 (MSIE6.0,WindowsNT5.1) 211.219.75.108 1152x864 |
안녕하세요 바라님... 얼마전 포비아로서 이곳에 질문을드렸던 사람입니다... 신빙성에 대해 질문을 드렸었습니다만. 에이즈가 있다 없다를 떠나서... 충분히 의심을 가져볼만한 가치가 있는 일이라 생각합니다. 또한 에이즈 관련 이야기에 대해 저같이 무식한 사람도 어느정도는 생각을 달리하게되었습니다. 저는 좀더 많은 사람들이. 에이즈가 없다라는 것에 확신은 고사하고서라도 의심이라도 해볼 수 있다면 충분히 의미있는 일이 아닐까 싶습니다. 좀더 많은 사람들에게 반체제 에이즈라는 것을 전파시키기 위해서는 인터넷만큼 빠른 도구도 없다 생각합니다. 그만큼 이 사이트의 위력도 대단하구요. 저는 이 사이트를 전국의 수백만 네티즌에게 알리고 싶습니다. 지금까지 머릿속에 철저하게 세뇌되었던 그 가설에 대해서 사람들이 한순간이라도 의심을 한다면.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의미있는 일이 아닐까요. 리플을 달아주세요. 저는 이 사이트의 영향을 받아 어느 정도의 사람들을 설득 시켰으며 그 사람들을 통해 에이즈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할 수 있도록 인터넷에 관련정보를 유포하고싶습니다. 수도 없이 많은 사이트에.. 사람들을 한순간에 의심의 도가니로 빠뜨릴만한 짧은 글이 없을까요. 에이 저게 뭐야 하며 넘어갈 글이 아니라 아! 그럴듯한데? 라며. 최소한 관심이라도 가질 수 있게 말입니다. 인터넷의 속도는 위력적입니다. 어느 정도만 유포가 되면 그 이후로 사람들에게 전파되는 것은 시간 문제일텐데요.. 에이즈에 대해 생각을 달리하는 좀더 많은 사람이 필요할 것 같아보입니다. 주제 넘은 이야기를 해서 죄송합니다. 요즘 에이즈에 관한일들로 너무나도 혼란스럽던차에 이제야 어느정도 확신이 섰기때문입니다. 답글을 기다리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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