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바라 (bompt@hanmail.net)
2003/2/19(수) 13:07 (MSIE6.0,Windows98) 211.214.163.58 1152x864
Re..제언 감사합니다.  

우리가 인터넷 사이트를 만든 것은 더 많은 사람들에게
이 사실을 알리기 위해서였습니다.

사이트의 위력은 대단했습니다.
그전만 해도 에이즈 공포로 인해 자살하는 사람만 해도
매년 수십명에 달했지만,
지난 2-3년 동안 그 수는 불과 단 1명이었습니다.
그는 우리 사이트를 모르던 사람이었지요.

이제 책도 출간되었으니 만큼,
우리의 위상과 역량은 대단히 높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어떻게 해야 더 많은 사람들에게 이 사실을 알릴 수 있을까?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생각컨대, 스팸메일을 이용해볼까?
이런 발상도 안 해본 것은 아닌데...

발전적인 구상이 있다면 알려주십시오.
함께 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더 나을 것이 없습니다.

즐거운 하루가 되십시오.
삶은 계속됩니다.

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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