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kdy6705 (kdy6705@hanmail.net)
2002/11/18(월) 17:03 (MSIE6.0,Windows98,Win9x4.90,앳파일(atfile.com)) 218.154.255.122 1024x768 |
hiv 와 cd4 에 대해 문의 안녕하세여.. 희나리 입니다.오랫만입니다. 저번 정기모임도 참석을 못했군여... 바라님의 비롯해 운영자님. 다음 정기모임은 금요일에 하지 말고 토요일로 잡아 주셨으면 합니다. 물론 멀지 않은 가까운 경기도에 있지만.. 당일 저녁에 모임 참석하고 다음날 출근하기에는 역부족이라서. 부탁좀 드릴게요.... 올해가 가기전 한번 모임 더 갖었으면 합니다. 그리고 물어볼게있어여. 저같은 경우는 확진검사를 두번씩이나 받았으며.. 1월에 한번 4월에 한번더 그리고 10월에 6개월에 한번씩 있는 면역검사를 받았습니다. 처음에는 cd4수가 367에서 이번 검사결과는 379라고 연락이 오늘 왔습니다. 그러면서 하는말 올래 400 미만이면 투약을 해야 한다고 하면서 서울에는 있는병원을 소개 해줄테니 한번가서 검사를 받아보라고 하더군여.. 검사 검사 참으로 지겨운 말입니다. 아니 보건소 직원으로 부터 연락이 온다는 자체가 싫습니다. 해서 저는 솔직하게.. 말을 했습니다. 전 현재 모사이트에 가입이 되있으며.. (거짓말로) 지금 현재 정기적으로 그사이트에 의사선생님을 소개 받아 검사를 받아 보았는데.. cd4수하고는 아무런 관련이 없으니 그저 정신적인 문제이기 때문에 건강하게 살아 가면 된다고 하더라구여.. 라고 도대체 이해가 가지 않은게 cd4하고는 아무런 관련이 없다면서 왜 400이하면 투약을 해야 하며.. 또 일반인 사람중에 800이상인사람도 질병에 걸려 죽어가는지.. 참으로 이상하구여.. 또한 혈액은 정상이라고 했는데 왜 hiv는 양성인지.. 그리고 또한 저번검사보다 cd4수가 더 높아갔는데 왜 검사를 받아 보아야 하는지 뭘 얼마나 검사를 받아야 하는지여.. 저는 약을 먹기 싫습니다. 라고 저는 답을 했죠.. 그리고 저한테 연락을 될수 있으면 하지 안은것이 저에게 도움이 될것입니다. 저는 보건소 직원에게 전화를 받은 그자체가 스트레스이며... 이많은 사람들중에 하필이면 내가 hiv 양성자가 되어야 하는지 그 일도 정신적 고통이며 차라리 종합검진을 받지 않았더라면.. 모르고 살았을걸... 왜 저는 구속 당하면서 살아야 하냐고라고... 허니 저한테는 다른것 필요 없고 될수 있으면 연락을 하지 않은게 도움이 됩니다 라고.. 그리고 또한 결혼 시기도 놓쳐서 늦게 나마 결혼을 하려고 해도 hiv 때문에 결혼도 못하고 있는 자체도 정신적인병인데.. 저보고 도대체 어떡하란말입니까. 내가 투약을 해서 hiv 양성자 에서 음성자로 명단에서 제외된다면.. 얼마던지 먹겠으며..... 먹지말라해도 먹을것입니다. 했더니 하는말 조금이라도 더 나빠지기 전에 검사를 받고 투약을 하시는게 좋을것 같군여.. ㅎㅎㅎㅎ 저보고 죽으라는 애기 인가여........ 차라리 수면제는 먹을수 있어도.. 그약은 먹지 않을거라고........ 할말을 잊은 보건소 직원은 더이상 할애기가 없군여....... 이제 전화는 될수있으면 줄여 볼게요... 라고 끈었습니다. 그이후 정상적인 맥박수가 빨라지기 시작하더군여.. 언제 시간이 된다면... 바라님께서 저의 담당 보건소 직원과 대화를 했으면 하는바람입니다. 두서 없는글 끝까지 읽어 주셔서 감사하구여.. 대책을 가르쳐 주시길 바랍니다. 그럼.. 많은 리플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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