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바라 (bompt@orgio.net)
2002/10/14(월) |
Re..출처는 조작할 수 있어도 진실은 조작 못합니다. 'HIV가 AIDS를 초래한다'는 개같은 논리를 합리화시키기 위해 과학적 증거를 조작할 수 있는가? 이 질문에 대한 대답은 간단합니다. '그렇다!!!' 실험실과 실험을 운용할 재정이 정부와 제약회사의 손아귀에 있는 한 그것은 사실입니다. AZT에 관한 실험이 모두 조작되었던 것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 그러나 진실은 절대로 숨길 수 없습니다. 알다시피, 과학은 단순히 개념만이 아닙니다. 그것은 양심도 포함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AZT 실험을 조작하고 은폐했던 과학자들 중 몇몇은 양심선언을 했던 것입니다. 그리고 그 어떤 조작도 법칙을 거스럴 수 없습니다. 즉, 과학의 법칙입니다. 가령, 지구에는 중력의 법칙이 존재합니다. 그 어떤 물질도 에너지 없이 거꾸로 상승하지는 않습니다. (단, 물만 제외하고. 물은 중력의 법칙을 깨는 지구상의 유일한 물질입니다.) 바이러스학에는 이들만의 법칙이 있습니다. 그것은 코흐의 법칙이라고 합니다. 바이러스의 분리! 이것이 코흐의 법칙입니다. 또 전염병에는 '전염병의 법칙'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전염병은 갑자기 급격하게 사라지지 않는다. 유럽 사회에서 에이즈는 거의 찾아볼 수 없습니다. 특히, 북유럽에서는.. 미국에서도 에이즈 전문 병원이 문을 닫고 있는 실정이지요. 매판 과학자, 엉터리 과학자, 사리사욕에 눈이 어두운 과학자들이 아무리 조작을 하더라도 이 법칙을 무시할 수는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에이즈 가설이 -딴지 일보식 표현을 쓴다면- 좆또 힘이 없는 것입니다. 정당성이 없기 때문입니다. 또 우리가 출처라고 할 때 그 출처란 '신뢰성 있는 잡지'에 실린 논문을 의미합니다. 사이언스 등등. 그런데 이런 잡지에서는 단 HIV가 존재한다는 논문을 실은 적이 없습니다. 수 천편의 논문이 쏟아졌는데.. 왜? 그것은 과학적인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오히려 유럽에서 가장 권위 있는 의학 잡지인 란셋(정확한 명칭이 맞나?)에서는 에이즈가 없다는 주장에 대해 굉장히 많은 지면을 통해 자세히 소개하고 있습니다. 이게 바로 출처입니다. 충분한 대답이 되었다고 생각하며... 즐거운 하루가 되십시오. 삶은 계속됩니다. 바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