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093783459 (093783459@hanmail.net)
2002/9/28(토) 00:00 (MSIE5.5,Windows98,Win9x4.90) 202.183.228.67 800x600 |
증거라고 할수 있을진 몰라도 저는 태국에 삽니다(소위 에이즈의 나라)3월 10일 몸이 안좋아 병원에 갔더니 의사가 에이즈라고 정밀검사 권유해 정밀 검사를 했습니다. 3월 14일 에이즈기 확실하니 약을 먹으라며 2주일 약을 주더군요. 그때까지 내가 아는 에이즈는 후천성 면역 결핍증으로 어떤 병이 걸리면 치료가 힘이 든다고요(당시 cd 4 160 ,vir road 100000) 3월 20일 불안해서 더좋은 병원을 가서 다시검사 역시 똑같은 얘기. 다른것은 결핵을 먼저 치료하라고 3월 21일 결핵약 복용 시작(14알 자기전) 3월 28일 약의 심한 부작용때문에 의사와 상의(에이즈에 걸리면 약 부작용도 심하다나?) 무식한놈이 뭘 알아야죠 그냔 믿었죠(마음속으론 삶을 정리하기시작 .보통 약복용후2-3년내 죽으니까 빨리 돈을 벌어 가족은 고생 시키지 말아야지 하고) 3월 30일 약 부작용으로 병원에 입원(2일.저승사자와 면담후 화장실 간다고 하고 도망 왔음) 4월 1일 밤 12시쯤에 퇴원을 요구했으나 병원에서 거절 (담당의사가 없다나, 나 여기서 죽느니 집에 가서 죽겠다하고 각서쓰고(죽어도 병원에 책임전가 않음) 억지로 퇴원 호텔로 직행(너무행복) 4월 2일부터 모든 양약중지(결핵과 에이즈)하고 한약을 복용(결핵치료를 위한 보약) ... 에이즈공포로 식욕도 없고 일에대한 의욕은 더욱없고 그저 2-3년만 버티자하며 에이즈웹싸이트 방문(할수록 난 꼭 죽어야 할사람이고 마음은 지쳐 예민해져 작은일에도 홧질) 태국에서 가장좋은 에이즈치료제 구입하여 복용하기시작(하도 먹으라고 하니까) 휴유증=어지러움, 입안에 이상한 물집 2개, 식용저하, 힘이없어 자꾸 눕고 싶음, 얼굴피부 거칠어 지고, 운동은커녕 계단 오르내리기도 힘이들어(숨이차서), 잠은푹잔다(개운칠않아그러치) 9월 4일 noaids 라는 이상한웹싸이트 방문(처음엔 무슨 사기꾼집단)하여 의문을 갖기 시작 다시 병원에 다니며 의사와 상담후 결정(에이즈약이라는것은 쓰레기 통으로)을 내렸다. 9월25일 noaids에서 수많은 자료를 읽으며 자신감 얻기 시작, 마음을 밝고 행복하게 가다듬으며 에이즈공포에서 벗어나기 시작(이때부터 밥맛 돌고, 운동도(골프) 시작, 대신 식이요법 실행 (선식+야채)6kg빠졋던 체중이 3주만에 3kg늘고 매일 연습장 가서 다시 싱글에 도전 지난 6개월 동안 4개 종합병원을 다니며 치료한 목록과 검사기록등이 그들이 결론내린 에이즈 이제 내가 생각해보니 그것은 과로와 스트레스에서온 만성피로일뿐 아무것도 아니었습니다. noaids가 나를 설득한것이 아니고 스스로의 체험에서 저는 결정을 내렸습니다 에이즈는 없다고 요즘 태국의 방송엔 에이즈 18년째 건강하게 사는 사람이 매스컴을 통해 나왔고(그사람 얘기가 비결은 없다 일상생활에 충실하고 과로하지않고 화내지 않고 오히려 자기병을 잊고살 뿐이다) noaids는 저를 인도하여 주었습니다. 에이즈가 없다는 확신을 가지게 하여 주었고 그날이후 저는 매일 건강해 집니다. 감염인 또는 약을 드시는 분들이여 ... 인생에 기회는 많습니다. 그러나 그기회를 잡는사람은 많지 않습니다. 에이즈공포의 지옥에서 벗어 나십시요. 그순간 당신은 천국의 문을 열게 됩니다. 지금이 아니면 당신은 기회를 영원히 놓치십니다. 원하시는분은 이메일주세요(근거자료 보내드릴께요/검사자료및 의사 처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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