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바라 (bompt@orgio.net)
2002/10/3(목) |
Re..놀랍군요. 정말.... 정말 놀랐습니다. 두 가지 사실로 인해! 1. 저는 파랑님에게 아프리카의 기아에 대해 이렇게 말했습니다. 에이즈계의 대부인 로버트 갤로는 아프리카에서 에이즈 혹은 에이즈 사망으로 분류되고 있는 기아가 바이러스에 의한 기회감염이라고 주장하고 있다고! 그리고 이 점에 대해 파랑님은 아프리카의 기아가 에이즈가 틀림없다고 주장했습니다. 다시 말하지만, 나는 기아가 바이러스에 의한 질환이라는 에이즈계의 주장에 대해 반대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님은 이 점에 관해 전혀 반대의 엉뚱한 주장을 하고 있습니다. 문자 해독을 할 줄 모르나요? 2. 파랑님이 포동이님이었나요? 아니면, 포동이님이 러브포원의 입장을 지지하고 있는가요? 내가 아는 한 포동이님은 우리 모임의 입장에 대해 대체적으로 잘 이해하고 있었다고 생각했는데, 그게 오해였나요? 에이즈가 없다는 걸 증명하시겠다던 초기의 포부는 다 어디가고, 지금은 왜 자신이 hiv 감염인이고, 에이즈 치료제를 먹어야 하는 존재라는 비과학적 사실을 인정하고 있지요? 정말 놀랐습니다. 반체제 에이즈 운동을 하면서 이렇게 놀라는 것도 별로 없을 것입니다. 님이 우리 모임에 가입할 때 했던 말입니다. 이 모임에 하고 싶은 말: 에이즈가 없다는 확신을 스스로 증명해보일 능력을 갖추고싶다~! 바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