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바라 (bompt@orgio.net)
2002/9/26(목) |
Re..유물론자입니다^^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는 우리 모임의 마스코트인 현아양이 좋아하는 노래인데, 유심히 가사의 의미를 되새겨보니, 에이즈 포비아가 듣기에도 괜찮을 것 같아 틀어놓은 것입니다. 그러나 이 노래를 좋아하게 된 사람이 별로 없는 것 같군요. 그래서 노래를 바꿀 생각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이 노래의 가사가 '당신은 사랑하기 위해 태어난 사람'이라고 했으면 더 좋았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 명제는 항상 '사랑은 지금 무엇을 하려고 하는가'이기 때문입니다. 즉, 사랑의 정신으로 무엇을 하려고 하는가! 즐거운 하루가 되십시오. 삶은 계속됩니다. 바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