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bompt (bompt@hanmail.net)
2002/9/24(화) 10:57 (MSIE5.0,Windows98,DigExt) 210.205.138.68 800x600 |
Re..변명도 가지각색.. 박광서 씨를 보니까, 원숭이 생각이 납니다. 호리병 속의 과일을 놓지 않아서 결국 붙잡히고 마는 멍청한 원숭이... 호리병이란 에이즈이고, 호리병 속의 과일이란 러브포원을 의미합니다. ... 반론을 안 한다는 건 비판이 필요없다는 뜻이군요. 역시 파시스트적인 발언입니다. 젖 달라고 떼 쓰는 논리(?)와 비난만이 러브포원의 문제 해결 방식이라는 게 결국 다 드러나는군요. 그리고 내가 에이즈가 있다는 것을 인정 안 하기에 반론을 못 하겠다는 당신의 주장은 정말 애처롭습니다. 나는 에이즈가 없다고 주장하고 있지 않은가! 당신이 여기와서 행패를 부리고 있는 건 이 두 입장 사이의 갈등이다. 그런데 당신에게 이 갈등은 자기만족에 불과하다는 걸 스스로 증명하고 있다. 오~ 초라한 중생이여. 속물이여. 비판 받기를 두려워하는 이 겁쟁이야~ 또한.. 저작권 지랄하고 있네. 단, 한 두 줄에 불과한 문장에 무슨 저작권 운운인가. 권리를 갖고 싶다면, 먼저 의무를 다하라. 러브포원의 의무는 더 이상 엉터리 에이즈 상담을 하지 않는 것이다. 그리하여 침묵 속에서 사라지는 것이 당신들만의 권리다. 바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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