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본질을 .... (답변없음@hanmail.net)
2002/9/23(월) 22:33 (MSIE5.5,Windows98) 61.39.87.41 1024x768 |
지금까지의 사태를 지켜본후 ...... 광서님 실망인데요.이젠 광서님에게 아무 말도 하지 않겠습니다.더이상 무슨말을 할수 있겠습니까.하지만 미련이 남아 마지막으로 광서님에게 묻습니다.(회피만 하지말고 변명도 좀해보세요.바라님의 러브포원에 대한 비평이 무엇이 잘못되었는지.논리적으로 조목모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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