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유리아 (k2yuli@yahoo.co.kr)
2002/9/23(월) 18:53 (MSIE6.0,Windows98) 211.38.161.125 1024x768
다시한번 바라님께~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여 바라님 유리아임돠~~(__)
추석은 잘 지내셨는지요~저는 떡을 넘 마뉘 먹어서리~배가 이따만큼 부르답니다~^^

주소란에 치고 들어온건 첨이었는데, 거기 홈겟판에 홍보용인지 아닌지 광서님및 럽포원
식구들에 대한 글들이~~(ㅡ.-
할말이 없었듬니다~저역쉬 럽포원식구이고여...
우리 서로 따뜻히 어루어 만져봅시다....이 일을 첨부터 지켜봐온 저로써는
럽포원상담에 불만을 가지신 바라님의 글이 첨 시작이었죠....
많은지식을 갖고 있다하더라도 그런 비평글은 첨 봅니다....비평이라기 보단
시비조인듯한~^^ 제눈엔 글케 보였습니다~
전 신문, tv논평 비평을 즐겨보는데 바라님  비평은 쌈을 불러일으키다 못해
열받지?라며 놀리는듯하게 보였구여~틀리다면 바로 잡아야지요~
하지만 다가서는 방법에 큰 문제가 있어보였습니다..

여기서 광서님  발끈 태클들어가고~^^
몇몇 사람들 욕 날라다니고~~거기서 서로 상처내고 비꼬고,,,졸렬하다 무식하다
인간이 덜됬다 ................................ㅠ.ㅠ;
이게 인권모임서 할말들입니까?

누가 먼저했든 누가 받아쳤든......여기서 울 바라님의 피니싱 블로우~~
난 잘못없다~럽포원 잘못이다~사람들이 들어오는 홈피 겟판에 떡하니 대자보...ㅠ.ㅠ;;

에이즈 재평가를 위한 인!권!모!임! 맞나여??사람의 권리를 찾아보려는 사이트 맞나요??

광서님 태클 끝나자마자 상담원비평 2 .3.4.5.......ㅠ.ㅠ;;
다쉬 광서님 태클 줄줄이~~맘이 마뉘 쓰립니다~쩝

바라님의 에이즈 재평가는 높이 평가합니다~하지만 너무나 앞서가시는듯한 느낌
전파 없다 ~성행위도 상관없다~는 오버라 느낀 유리아^^
에이즈가 없다..없을지도 모른다..의학계와 과학계를 뒤집어보자~이런 저은 의도가
너무나 퇴색되게느껴진게 사실입니다~ 그래도 바라님의 글은 유심히 볼겁니다..
일말의 기대가 있기 때문이죠~~또 오버하신다면 모르지만~~^^

그리고여~님이 운영하시는 이 사이트에오시는 분들 관리좀해주세여~~
무례한 부탁인줄 알지만,  운영자님이시라면 아래사냥꾼님 같은 분은
관리하셔야 하지 않을까 해서 여쭙니다~(__) 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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