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개사냥꾼..... (답변없음@hanmail.net)
2002/9/23(월) 01:01 (MSIE5.5,Windows98) 61.39.87.22 1024x768

개때처럼 몰려와.  

한다는소리가 어이없는 이야기만 하는군요. 어이 파랑님 감히 어이 파랑님이라고 불를랍니다. 어이가 없군요. 개 뭐까는 소리만 하는걸 보니...^^.... 앞으론 아이디를 검정으로 하시지여..그게 어울릴것같은데요.^^....... 댁이내글에 리플다는일 없었으면 좋겠네요.  재수대가리 없을것 같아서....    논리도  반론도 이야기 하지 못하면서 괜한 똥폼잡지않길바래요. 이미 당신에 지식밑천은 바닥났어. 통밥이 1.20인줄아남.....당신같은 사람하고 이야기 할바엔 집에서 키우는개 밥이나 주겠소..  ㅡ 얼척없는 사람이 지나가다 ㅡ



                    답변/관련 쓰기 폼메일 발송 수정/삭제     이전글 다음글           창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