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유리아 (k2yuli@yahoo.co.kr)
2002/9/21(토) 06:34 (MSIE6.0,Windows98) 211.38.35.2 1024x768
Re..에이 형이시네여~~근데((ㅡ.-  

해프닝 아닐까여? 감염인들이 보기엔?
슴아홉이신 나이에 포비아로써 좌절하고 자살을 결심하고 이싸이투 저싸이투
후비고 다니시고~
그러다 검사해보니 음성~~
물론 그당시에 형일님의 힘들고 어려웠던 상황을 이해못하는거 아닙니다...
이젠 다쉬 포비아가 되신다 하여도 저러케 행동안하시겟죠? ^^;;
모두가 형일님 같은 상황에서 좌절하고 포기하고 남을 원망하고 그러진 않을껍니다...

전 슴셋이란 나이에 (포비아시절)  첨간 사이투가 럽포원이었습니다..
애정도 많쵸~그당시 좌절한 저에게 손을 내밀어 주었거덩여~^^;;
뭐 생각의 차이겟지만 전 양성 판정을 받았고 챗방서 6시간이상을 울었습니다...
s모 형은 절 위해 날밤을 꼬박 새우며 쳇방을 지켜주었죠~감동이죠?^^;;

사람마다 느끼는 차이는 다릅니다...물론 럽포원이 무조건 최고야 이런말하는 유치한 넘은
아니지만.....럽포원 질타를 마뉘 해주십시오(바라님빼고)하지만 방법을 달리해주심
유념해 듣지 않을사람 없어보입니다~
편협하고 졸렬하다는 말을 그러케 쉽게하십니까?  형일님은 광서님을 얼마나 겪었기에
그런 말씀을 하시는지~글에서 느껴지는것이 그사람의 모든것이 아니라는건 초등학생들도
알텐데 말입니다....씁쓸하네여~~^^;;
우스개 소리로 말입니다..............
제가 형일님 글보고나서 xx하고 xx하고 xx하네 ....라고 글을 적으면 님은 맘이 많이
상하시겠죠? 형일님 .....어린넘이 부탁하옵건데 입장을 바꿔보고 글을 적어주셨음 함돠~

조은 추석 되시고여 (__)/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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