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파랑 (n6812@hanmir.net)
2002/9/20(금) 20:42 (MSIE6.0,WindowsNT5.1) 210.94.85.54 1024x768 |
아주 무책임한사람 바라 아주 간교하면서 무책임한 사람이 바라 라는 사람이더라 여기저기 게시물에는 만만하다 싶으면 존칭 으로 대해주면서 마구 고상틱하게씹고 좀아니고 열받는다 싶으면 마구 욕하는 교활한 너에게 하고싶은말 니 말 인용 해볼까? "경어를 사용합시다. " 요즘 많은 분들이 제 이름을 그냥 '바라'라고 하더군요. 바라는 제 이름이 맞습니다. 더구나 이건 닉네임이 아닙니다. 그런데 통신상 이름을 사용할 때는 '바라님 혹은 바라씨'라고 해야 옳다고 생각합니다. 저와 친해진다면, 동갑네기일 경우 '바라야~' 나이가 어린 경우 '바라형~' 이렇게 불러도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부탁드립니다. 호칭 문화는 인격 존중의 출발입니다. 즐거운 하루가 되십시오. 삶은 계속됩니다. 바라 (이상 바라가 지껄인말) 우습지 않나? 당신말에 책임도 못지는 사람이 멀 어쩌겠다는 건지.... 혀가 끌끌 차질뿐이다. 너 함부로 아무한테 반말하고 욕지껄이지마~ 보이지 않는다고 싸이버 공간이라고 함부로 남을 무시하고 욕하고 반말하면 안되는거 아냐? 그러고도 지성인척 하는 니꼬락서니에 오바이트 쏠린다~ 니보다 못배운사람도 너처럼 은 안그래 아무나 보면 전투력이 솟아오르나 본데 그런본능적인 전투력은 동네 돌아댕기는 xx끼도 마찬가지지 어디서 반말에 욕지꺼리야 정작 미친넘이라고 불리울넘은 너란 사실을 알어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