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바라 (bompt@hanmail.net)
2002/9/20(금) 22:22 (MSIE6.0,WindowsNT5.1) 210.221.62.156 1024x768
Re..내가 지성인이라고? 후후  

파랑, 당신의 문제점은 에이즈에 관한 한 문명의 천민이라는 자신의 위치에 있다는 것이오. 즉, 당신의 논리는 오장육부에서 꿈틀거리는 대로 휘두르는 망나니 칼에 다름 아니오.

재미있나?
추석에 개망나니 짓을 하는 게...?

이 모임에 오자마자 개거품을 물고 시비 걸고, 욕 하고, 근거 없이 악의적인 비방이나
했던 당신의 꼬락서니를 다시 되돌아보길 바라오.

그 어떤 성인군자가 당신 같은 사람에게 예의를 베풀겠소.
눈 앞에 나타났다면, 당장 땅바닥에 내동댕이나 안 쳤을 지 모르오.

나는 항상 무시당해도 될 사람은 철저하게 무시한다고 말해왔소.
마음이 하늘 같을 지언정, 개와 돼지의 품성을 가진 사람에게 인간 대접을 할 수는 없는 노릇...

당신이 바로 그 빌어먹을 존재라는 건 두 번 다시 설명할 필요가 없을 것 같소.
기아가 에이즈라니...

내일 제사 지낼려면 일찍 자야지 않소.
나이도 어린 사람이 차려진 제삿상 음식이나 먹고 놀러 갈 생각일랑 하지 말고,
어머니를 도와 설겆이와 뒷정리도 함께 해야 할 것이오.
이런 게 바로 효도라는 거요.

내게 불만이 많으면 전화를 하시오.
이왕이면 얼굴도 한 번 보고 싶고...
도대체 어떻게 생겨야 저런 이상한 생각을 할 수 있을까?
참, 궁금하군요.

바라

덧말

지성인이란 말은 개념 자체가 있지도 않은 국적불명의 추상적 단어인데, 당신은 그 단어을 알고나 쓰는 거요. 무식하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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