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bompt (bompt@hanmail.net)
2002/9/20(금) 19:26 (MSIE5.0,Windows98,DigExt) 211.49.136.52 800x600
Re..미친 놈...  

막말은 당신이 먼저 했던 것이다.

그리고 '지옥'이라고 했던 것은 바로 에이즈의 지옥이다.

에이즈의 지옥 중에서 대표적인 것이 에이즈 치료제의 지옥이다.

이 독약을 먹고 죽어간 사람이 한 두 명인가!

에이즈를 고발한타 코너에서 지난 98년도 기사를 읽어보라.

전남대에서 객사한 HIV 양성인은 약 2년 동안 AZT를 복용했으며,

이 사람의 시체를 해부한 의사는 "에이즈 치료제에 의한 사망인 것 같다"고 말했다.

그런데 러브포원에서는 이 끔찍한 사실을 왜 은폐하고 있는가?

그리고 우리 모임에서 이 부분을 지적하면 왜 삭제하고, 비난을 퍼붙는가?

나아가 왜 에이즈 치료제를 복용하면 치료효과가 크다고 거짓말을 하는가?

러브포원의 박광서 씨는 자신의 말에 책임을 져야 한다.

치료제가 그렇게 좋다면, 말로만 좋다고 할 게 아니라 치료제를 복용해야 할 것이다.

나는 이걸 두고, 박광서 씨도 에이즈의 지옥을 맛봐야 한다고 표현했던 것이다.

그래야 더 이상 거짓말을 안 하지.

웃지 마라.

나는 심각하다.

사람의 생명이 달린 문제이다.

한 두 명도 아닌, 수천만명의 목숨이 달린 문제이다.

이들은 더 이상 거짓말에 속아서는 안 되며,

에이즈 치료제의 이 끔찍한 참상을 복용 전에 알아야 한다.

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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