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바라 (bompt@orgio.net)
2002/9/20(금)
Re..^^ 계속 그렇게 살아.  

박광서 씨, 어제, 오늘 우리가 나눈 대화는 불유쾌한 성질이었지만,
정말 의미가 있는 대화이기도 했습니다.

박광서의 본색과
러브포원의 성격이 명확하게 뽀록났으니까.

당신은 자신이 우리 모임에 쓴 글을 지우지 마시오.
지금까지 당신은 글 쓰고, 지우고 그 짓만 반복했지 않소.
쪽 팔려서...

하지만 지금 당신이 쓴 글은 앞으로 당신의 모든 말과 행동을 설명할 근거가 될 테니까,
앞으로 보다 재미있는 현실을 우리는 만들어 낼 수 있다고 생각하오.
그리고 이건 내가 원했던 것이고...

추석 잘 보내시오.^^

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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