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박광서 (webmaster@love4one.com)
2002/9/20(금) 15:45 (MSIE5.5,WindowsNT5.0) 211.243.45.59 1152x864 |
당신이나 잘 살어.. 너 성격 지랄인거는 다 알고.. 말바꾸기 일인자인거 다알고.. 툭하면 럽포원 건들이는거 세상 사람이 다 알아 이번에 내가 창피한건.. 이 싸움으로 인해 당신과 똑같은 사람으로 보인다는거.. 그게 젤 창피해.. 앞으로 우리 럽포원 건들지마.. 그냥 그렇게 판단했다라면 그렇게 판단하고 그렇게 살아 그렇게 싫다면서 왜 자꾸 건드려? 난 당신같은 사람 안좋아하니 건들이지 마슈.. 글 지운게 쪽팔려서라고? 웃기지 말라고 하슈.. 당신과 같은 부류의 인간으로 보이는게 싫어서 지웠구.. 당신들 모임(모임 같지도 않고 광신도 같은)에 내 글이 남기길 싫었을 뿐이요 앞으로 럽포원에서 하는 일 신경 끄시고 당신의 갈 길이나 가슈.. 럽포원에서는 당신같은 인간 바라지 않으니까.. 그리고 럽포원에서는 공해는 원하지 않으니까... 당신이 뭘하던...상관하기 싫으니 자꾸 가만 있는 럽포원 건들이지 마슈.. 오히려 어제 오늘의 대화로 당신이 얼마나 치졸하고 말바꾸기 좋아하고 말도 안되는 소릴 주장하고 우기는 사람이라는 것이 만천하에 들어났소 그리고 당신의 모임의 성격도 그냥 단체나 사람 하나 물어서 인신공격을 일삼는 단체라는 것도 만천하에 알려졌고... 음하하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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