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bompt (bompt@hanmail.net)
2002/9/20(금) 14:47 (MSIE5.0,Windows98,DigExt) 211.49.136.52 800x600 |
Re..당신은 치료제의 지옥을 맛 봐야 합니다. 게시판 관리 원칙에 따라 '불량 게시물 창고'로 이동시켰지요. 거기 가서 러브포원에 온 욕쟁이들의 욕을 한 번 감상해보시지요. 당신 수준과 같으니까. 그리고 자기 변명 한 번 유치하군. 개인의 자유라고...? 그 동안 자신이 내뺕은 말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겠다는 말이군. 지난 10년 동안 치료제를 복용하지 않은 자유를 누렸다면, 이제 그 자유가 얼마나 달콤했는 지 잘 알겠구만. 곧 에이즈 치료제를 복용하겠다고 말했으니.. 치료제를 복용하는 시점과 치료제의 종류를 알려주시오. 당신이 언제 죽을 지 그 시점을 공고할 테니까. 박광서 씨는 골수와 뼈, 뇌가 파괴되어 하루하루 고통 속에 살고 있는 사람의 입장이 되어 볼 필요가 있는 것이오. 그리고 수해현장에서 꼭 필요한 인물은 바로 박광서 씨랍니다. 덩치도 있고, 힘도 있고, 잔머리도 잘 돌아가는데 머리는 텅텅 비었으니 강원도 산골에서 돼지 시체 치우기가 딱 알맞지 않소. 어차피, 술 먹는 것 빼면 할 일도 없으면서.... 나는 에이즈 이데올로기가 얼마나 잔혹한 것인지, 그 진실을 밝히느랴 시간을 내기 힘드니 당신에게 그 임무를 위임합니다. 좋은 추석이 되길 바라오. 바라 덧말 박광서 씨, 왜 반말이야. 좋은 말 할 때 경어 써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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