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박광서 (webmaster@love4one.com)
2002/9/20(금) 14:50 (MSIE5.5,WindowsNT5.0) 211.243.45.59 1152x864
Re..웃기는군...  

내가 하는 일 없는거 당신이 봤나여?
알지도 못하면서 쓸데없는 소릴 하지 마세요
당신이야 말로 하는 일 없이 놀고 먹으면서 무슨 말을 그렇게....

진짜 웃기는 짬뽕이야..

약 먹고 안먹고는 내 자유니 간섭하려 들지마세요
당신 모임에 있는 사람들이나 간섭하시길..
진짜 오지랖도 넓어...

뭐눈에는 뭐만 보인다고..
산적처럼 등치만 컸지...뭘 안다고 그러는지..
고졸이면서 에이즈만을 연구해 온 박사들 무시하는 사람은 바라 당신밖에 없습니다.

그냥 남 신경끄고 당신 갈길이나 가슈..
당신은 이 세상의 공해같은 존재이니.....

그리고 러브포원의 욕쟁이들이라고?
웃기지 말라그래..
럽포원 사람들이란 증거를 대시오

상종못할 사람이네..정말..
인간이 불쌍해서 사람 좀 만들어 줄려고 했더니만 정말...

럽포원 식구들이 아무리 입이 더러워도 여기 식구들 만할까..
입에 담지도 못할 욕들 하고 살아가는 인생들 같을까..

말 잘바꾸고 말꼬리 잡기 좋아하는 잔머리의 일인자 바라님에게...
진심으로 충고하건데..
당신이 에이즈가 뭔지 알기나 알어?
감염인들이 이해하기나 하는지...
쥐뿔도 모르면서 아는 척 하기는...

그리고 당신 성질 지랄인거는 아는 사람은 다 알어
당신이 글 올리던 사이트에서 왜 쫒겨나는지 생각을 해보면 알것 같은데..
아...모르는 사람이 있긴 있군..
여기 사이트 사람들에게는 천사처럼 보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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